이병헌 “‘승부’ 우여곡절 끝 개봉…감독이 가장 걱정” [인터뷰①] 작성일 03-21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xjaBFBWI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1f432d5c9a513b180e92163797cf9dc70c86102b97d450c4c77f0ffb57e93dc" dmcf-pid="4MANb3bYm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바이포엠스튜디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1/ilgansports/20250321122327446fexs.jpg" data-org-width="800" dmcf-mid="VQbqhEhLm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1/ilgansports/20250321122327446fex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바이포엠스튜디오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d891a28c09e4d97e88c0c5178301988a75c97e4d5c16c2e48deeb8815b5c69e" dmcf-pid="8dEc2U2Xsa" dmcf-ptype="general"> 배우 이병헌이 ‘승부’를 4년 만에 선보이게 된 심경을 전했다. <br> <br>21일 오전 서울 종로구 한 카페에서는 영화 ‘승부’에서 조훈현을 연기한 이병헌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br> <br>이날 이병헌은 “이런저런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결과적으로는 너무 좋다. 특히 극장에서 첫 선을 보일 수 있게 되지 않았느냐. 캐릭터들의 디테일한 감정 등을 큰 스크린으로 집중해서 보여줄 수 있어서 만든 사람들이 굉장히 뿌듯할 거다. 저 역시 그렇다”고 말했다. <br> <br>이어 개봉이 불투명한 시간 동안 어떤 마음이었느냐는 질문에 “당연히 영화가 어떻게 될지 모르는 상황일 때는 저도 아쉬움이 있었다”고 답했다. <br> <br>이병헌은 “하지만 저보다 가장 먼저 걱정이 된 건 김형주 감독이었다. ‘보안관’ 찍고 몇 년 만에 이걸 준비하고 정성스럽게 찍은 것”이라며 “이게 만약에 관객에게까지 전달이 안 된다면 감독만큼 힘든 사람이 있을까 싶었다”고 덧붙였다. <br> <br>한편 ‘승부’는 대한민국 최고의 바둑 레전드 조훈현(이병헌)이 제자 이창호(유아인)와의 대결에서 패한 후 타고난 승부사 기질로 다시 한번 정상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오는 26일 개봉. <br> <br>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현진, 아이돌도 울고 갈 조각 플러팅男…촉촉한 눈빛(바니와 오빠들) 03-21 다음 ‘승부’ 이병헌 “유아인과 연락? 평소에도 전화하는 사이는 아냐” [인터뷰②]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