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①] 이병헌 "조훈현vs이창호 드라마틱 한 사연, 이 작품 선택한 이유"('승부') 작성일 03-21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PSjFWFO7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7c36a18e6a3d2d43e6f2fd832440ad53794ae76d04b9688dac08f6a1338711c" dmcf-pid="9kuy6B6F3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바이포엠스튜디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1/SpoChosun/20250321123341819xtjv.jpg" data-org-width="1200" dmcf-mid="BTvA3Y3IU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1/SpoChosun/20250321123341819xtj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바이포엠스튜디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468d31ce1639894605a295ee1c9452d6a7738979c9e250ac5f561fd082e2781" dmcf-pid="2E7WPbP371"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이병헌(55)이 "조훈현, 이창호 국수의 다큐멘터리를 본 순간 '이 작품을 하게 되겠구나' 싶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fb8ed0487f9c2e59bf1abfe4ad36267e6934faf57c6e32b1e5f22ad60256cd4" dmcf-pid="VDzYQKQ0U5" dmcf-ptype="general">휴먼 드라마 영화 '승부'(김형주 감독, 영화사월광 제작)에서 대한민국 최고의 바둑 레전드 조훈현을 연기한 이병헌. 그가 2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에서 스포츠조선과 만나 '승부'의 출연 과정을 설명했다.</p> <p contents-hash="da337f7a54fa06c46089805bedb6ee46c68bb6b88d92741a0ab913af8b4def7e" dmcf-pid="fwqGx9xppZ" dmcf-ptype="general">이병헌은 "'승부'가 OTT 공개 이야기도 있었지만 개인적으로 극장에서 영화를 보는 극장 팬이서 그런지 극장에서 영화를 선보이게 돼 너무 신났다. '승부'가 우여곡절은 있었지만 결국은 개봉을 하게 돼 작업에 참여한 배우로서 뛸 듯이 기뻤다. 배우나, 감독, 스태프들이 정성껏 만든 작품인데 물론 OTT로 보여주면 더 많이 시청할 수 있겠지만 우리 영화를 두 시간 동안 좀 더 집중해서 큰 스크린으로 보길 바랐다. 디테일한 감정과 사운드를 자세하게 볼 수 있게 만들었는데 그걸 극장에서 볼 수 있게 되니까 만든 사람으로서는 뿌듯하지 않나? 굉장히 좋았다"고 곱씹었다.</p> <p contents-hash="19d4e49e9f83c8d6373de20d02dbcef652c5e6a955a3f77c81edb2e69d8627a6" dmcf-pid="4rBHM2MU3X" dmcf-ptype="general">그는 "처음 이 작품을 제안 받았을 때 영화 시나리오와 함께 이 영화의 모티브가 된 다큐멘터리를 같이 봤다. 너무 재미있더라. 이 영상을 보자마자 단번에 '이 영화를 내가 하게 되겠구나' 생각이 들었다. 바둑 신동을 데려다 놓고 키우면서 어느덧 결승에 두 사람이 붙지 않나? 조훈현 국수와 이창호 국수가 아침에 같이 차 타고 대국을 가는데 그 차 안의 묘한 분위기도 그렇고 생각지도 못하게 패배하고 돌아온 뒤 조훈현 국수와 이창호 국수가 대화 없이 집으로 돌아오는 그 뒷모습이 나에게는 아무 이야기가 없어도 드라마구나 싶었다"꼬 설명했다..</p> <p contents-hash="3c76a64310375ffd13713ce2a0c53eebb0164a3e2ae07086d5265b101d869e13" dmcf-pid="8mbXRVRuFH" dmcf-ptype="general">'승부'는 대한민국 최고의 바둑 레전드 조훈현이 제자와의 대결에서 패한 후 타고난 승부사 기질로 다시 한번 정상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이병헌, 유아인, 고창석, 현봉식, 문정희, 김강훈 등이 출연했고 '보안관'의 김형주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는 26일 개봉한다.</p> <p contents-hash="67c8be138da84d06c2ccd0d1576aed2aa91fd2cc25af3089e6a8e16cb1cdfb27" dmcf-pid="6sKZefe7uG" dmcf-ptype="general">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병헌 "'승부' 본 조훈현, '이창호 그리 야단 안 쳤다' 해명도"[인터뷰]② 03-21 다음 이정 아닌 천록담, 갈라쇼 찢었다…흥 주체 불가 퍼포먼스 (미스터트롯3)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