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혁 "제로피자 언제 나와…스태프들과 실버타운 가고 싶다" 작성일 03-21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2g8hEhLz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b470b2ca10ec3fb752f23540f1d08db3c1a3b1171726806ab6654297611559b" dmcf-pid="7Va6lDlop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코스모폴리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1/JTBC/20250321124500596optu.jpg" data-org-width="560" dmcf-mid="p3cMysyjF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1/JTBC/20250321124500596opt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코스모폴리탄〉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976104c2ef18f803d036a5446bdaf4134c1c5a0f5604f0e692548e1100acd8b" dmcf-pid="zfNPSwSg3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코스모폴리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1/JTBC/20250321124502143pjlz.jpg" data-org-width="560" dmcf-mid="UZebwgwMu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1/JTBC/20250321124502143pjl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코스모폴리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ba28f3b5827ccef5345561b6779cbcf289b1156762fd591d16fc433aeb34745" dmcf-pid="q4jQvrva7i" dmcf-ptype="general"> <br> 배우 이준혁이 다채로운 매력을 뽐냈다. <br> <br> 이준혁은 덴마크 프리미엄 아이웨어 브랜드 린드버그(LINDBERG)와 함께한 코스모폴리탄 4월 호 화보 촬영을 진행, 다양한 아이웨어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소화하면서 시크하고 지적인 매력을 담아냈다. <br> <br> 온미남과 냉미남의 경계를 자유자재로 넘나든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이준혁은 드라마 '나의 완벽한 비서' 종영 소감에 대해 "팬분들이 원하던 작품을 하게 됐고, 제가 했던 작품 중 가장 많은 사랑을 받았으니 정말 감사하다. 하지만 어떤 작품이든 일단 지나가고 나면 다음 현실을 받아들여야 해서 젖어 있을 시간이 많이 없다"고 겸손함을 표했다. <br> <br> 이어 현재 촬영 중인 차기작 '레이디 두아'에 대해서는 "지금껏 안 해본 장르라 흥미로웠죠. 전 필모그래피를 다양하게 채워 넣자는 주의기도 해서 더 끌렸던 것 같아요. 저는 일종의 사기극을 추적하는 형사로 나올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br> <br> '레이디 두아'는 이준혁과 신혜선이 드라마 '비밀의 숲' 이후 8년 만에 호흡을 맞추는 작품으로 화제를 모았다. "(신혜선은) 프로페셔널한 배우다. 예전에도 지금도 정말 든든한 동료다"라고 운을 뗀 이준혁은 "아직 붙는 신이 많이 없어서 서로 어떤 호흡으로 작품을 만들어갈지 기대된다"고 말했다. <br> <br> "현장에서 어떤 배우냐"는 질문에는 "저는 너무 많이 열려 있다. 상대 배우와 부딪히며 대본 이상의 것을 만들어가는 과정도 정말 좋아하고, 때로는 100% 피사체로 작품에 제공될 때도 있다. 저는 능동적이고 싶지만 늘 그럴 수는 없는 직업이다"라고 털어놨다. <br> <br> 또 "('레이디 두아'는) 정말 텍스트에 충실하게 연기하고 있다. 감독님도 촬영 들어가기 전에 그걸 원하셨다. 이렇게 대본에 충실하게 모든 스태프가 한마음 한뜻으로 가는 것도 정말 좋다. 실패할 확률도 낮다"고 덧붙였다. <br> <br> 이와 함께 이준혁은 "또한 진정한 행복을 찾기 위해 필요한 것"에 대해 묻자 "아무리 먹어도 건강에 나쁘지 않고 살이 찌지 않는 신체를 가진다면 행복해질 수 있을 것 같다. 기술이 이렇게 발달했는데, 제로 피자는 대체 언제 나오는 거죠?"라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br> <br> 또한 "지금 같이 일하고 있는 이 스태프들과 10년 뒤에도 이렇게 친구처럼 잘 지내고 있으면 좋겠다. 혼자 앞서가는 것보다는 옆에 있는 사람을 끌어주고, 밀어주며 함께 성공해서 맛있는 음식도 먹고, 더 나이 들어서는 함께 실버타운도 가고"라며 웃더니 "그게 진짜 행복 아닐까요?"라는 진심을 표했다. <br> <br> 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명수, 아이유 ‘레옹’ 남기고 컬래버 끝나 “그걸로 먹고 살아, 더 안 해주더라”(라디오쇼) 03-21 다음 ‘D-3’ 키키, ‘언컷 젬’으로 음악적 정체성 확립…24일 정식 발매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