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준 이슈 극복한 장신영 “지쳐 일어나지도 못할 때…” 눈물 (‘편스토랑’) 작성일 03-21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RK29p9HD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fd440e7ccb652c39497c73d2722ec20b2d76d7c42abea285ef6a3b737325f69" dmcf-pid="xRK29p9Hr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장신영. (사진=KBS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1/ilgansports/20250321124014833kqau.jpg" data-org-width="597" dmcf-mid="6o8P6B6Fm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1/ilgansports/20250321124014833kqa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장신영. (사진=KBS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caf9de9103350f25a8b0f8754952e208a60f242298f1dbd1897d05b524f4a37" dmcf-pid="yYmOsjsdmP" dmcf-ptype="general"> 배우 장신영이 힘든 시기 곁을 지켜준 친구들에게 고마움의 눈물을 흘렸다. <br> <br>21일 방송되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장신영이 6살 아들 정우의 친구들과 엄마들을 집으로 초대해 왁자지껄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br> <br>장신영은 아이들과 엄마들의 입맛을 저격하는 꿀맛 메뉴들을 만든다. 이와 함께 장신영이 공동육아는 물론 힘들 때 자신의 곁을 지켜준 친구들에게 진심을 고백한다. <br> <br>이날 공개되는 VCR 속 장신영은 아들 정우의 친구 생일파티를 열어주기 위해 다양한 음식을 만들었다. 장신영은 평소 정우의 어린이집 친구들의 엄마들과 공동 육아도 하고, 서로 아이들의 생일파티를 열어주는 등 친구처럼 친하게 지낸다고. 맛도 비주얼도 최강인 장신영의 음식들은 아이들과 엄마들의 입맛을 제대로 사로잡았고, 즉석에서 폭풍흡입 열전이 펼쳐졌다는 후문이다. <br> <br>한자리에 모인 동네 친구들도 이야기보따리를 풀어놓기 시작했다. 이때 장신영이 작년 생일을 떠올렸다. 이 자리에 모인 친구들이 그때 장신영에게 손수 생일 음식을 차려 가져다줬다고. <br> <br>장신영은 “몸도 마음도 지쳐서 일어나지 못할 때였다. 그런 내가 걱정됐는지 와서 벨을 누르더니 ‘별거 아니야’라고 하는데 너무 감동받아서 어찌나 울었던지…”라고 회상했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14402826be82c1b847230c0e2528ecd422e02247de349e0bfe8a8746268a4bb" dmcf-pid="WGsIOAOJs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장신영. (사진=KBS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1/ilgansports/20250321124016289anvq.jpg" data-org-width="647" dmcf-mid="PTt3FWFOm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1/ilgansports/20250321124016289anv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장신영. (사진=KBS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1ecbb3a53a807edc5a090a36d7293e5909de946b9d35d37ed2578b6452dd186" dmcf-pid="YHOCIcIim8" dmcf-ptype="general"> <br>가족처럼 챙겨준 친구들에게 감동했다는 장신영은 그때를 떠올리며 또 눈물을 흘렸다. 이에 한 친구는 “그때 우리 다 울었다. 너는 안에서 울고, 우리는 밖에서 울었다”라고 말했다. <br> <br>장신영은 “만난 지 3년밖에 안 됐지만 백 번의 말보다 한 번의 행동으로 나를 위로해 준 친구들이다.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친구들”이라고 덧붙였다. 또 “당신들이 있어 버텼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인사했다. <br> <br>장신영의 진솔한 고백에 감동 무드도 잠시, 이내 친구들이 유쾌한 이야기를 하며 분위기가 대반전 됐다고. 힘들 때 곁에서 장신영을 웃게 해 준 친구들, 장신영의 친구들을 향한 진심, 함께라서 더욱 즐거운 이들의 이야기는 21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만날 수 있다. <br> <br>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병헌 "조훈현 '승부' 예고편 보고 '난 줄 알았어'…다행이었죠" 03-21 다음 지드래곤, 亞 7개 도시 투어 "8년 만에 도쿄돔 재입성"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