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는 자폐 진단, 둘째는 폭력적…오은영 의외의 해석 내렸다 (금쪽) 작성일 03-21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ts3sMg2z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3c64456834a917b6d5ff443268ea77f73f00bda7c6b095e86c26889f19aa335" dmcf-pid="bFO0ORaVu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새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1/sportskhan/20250321125241550wdmk.png" data-org-width="700" dmcf-mid="qrqnqSZwF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1/sportskhan/20250321125241550wdmk.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새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1f8af9a72c0ba83bf32e540621da5ac6a67789dbc976ba777579451a60f93cd" dmcf-pid="K3IpIeNfF6" dmcf-ptype="general"><br><br>배우 이상인 부부의 둘째 아들이 폭력적인 성향을 보인다.<br><br>21일 방송되는 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새끼’에서는 ‘배우 이상인과 삼 형제 육아로 벼랑 끝에 선 엄마’의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br><br>이날 스튜디오에서는 지난주 오은영 박사와의 만남을 통해 자폐 스펙트럼 진단을 받았던 배우 이상인의 첫째 아들 이야기와 함께, 둘째 아들에 대한 행동 분석이 이어진다.<br><br>선공개 영상에서는 둘째의 행동이 눈길을 끈다. 평화로운 오후, 마당에서 자전거를 타며 노는 삼 형제. 엄마의 당부에 사이좋게 노는 줄만 알았는데, 둘째의 행동이 심상치 않다. 첫째 형 뒤만 졸졸 쫓아다니며 형을 향해 공격적인 행동을 반복하고, 흙더미에 체인이 빠져 움직이지 못하는 형을 발견하고는 자전거로 들이받기까지 하는데.<br><br>당황한 첫째는 아무도 없는 곳으로 몸을 피하지만, 둘째는 형을 쫓아가며 의도적인 공격을 이어간다. 결국 영문도 모른 채 당하기만 하던 첫째는 엄마가 있는 집 안으로 도망치고 만다.<br><br>또한, 둘째의 심상치 않은 모습은 유치원 생활에서도 포착된다. 삼삼오오 모여있는 친구들 주위만 맴돌 뿐 어울리지 못하고 허공을 향해 괴상한 소리를 지르는 둘째. 이러한 행동을 유심히 지켜보던 오 박사는 생각지도 못한 날카로운 해석을 내놓는다.<br><br>형을 공격하는 모습을 보이는 둘째의 행동에는 어떤 의미가 담겨있을지 21일 오후 8시 10분 채널A에서 확인할 수 있다.<br><br>김희원 온라인기자 khilo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악연’ 감독 “다음 장면 예측할 수 없도록 만들어, 최대 강점 될 것” 03-21 다음 구준엽, 故 서희원 동상 만든 후...한국 돌아온다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