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름개선 시술받다 화상' 女배우, 윤진이였다 "의사, 5천만원 배상해야" 작성일 03-21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TFaR0KG0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12d9eca5ab66888fef1ca5964642dab5aca76cd377cd5d4b52668ce49124340" dmcf-pid="f78SwPnbu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1/SpoChosun/20250321125944056xtaj.jpg" data-org-width="650" dmcf-mid="9vvQKytsu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1/SpoChosun/20250321125944056xta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10d3fe2a13548b2424c0b098683461ff792ed457913d885cf5142470f8cd770" dmcf-pid="4z6vrQLKzz"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피부과에서 주름 개선 시술을 받언 중 2도의 화상을 입은 여배우가 바로 윤진이인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d4d0a9c6a4125aa25631f4e3e3d5ec4907dcb1657fcdedd9ed03c2699e808417" dmcf-pid="8qPTmxo9p7" dmcf-ptype="general">20일 한 매체는 "서울중앙지법 민사18부(박준민 부장)는 배우 A씨가 서울 서초구의 한 피부과 의사 B씨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B씨에게 의료 과실을 인정하고 4803만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했다"고 보도했다.</p> <p contents-hash="bb7a00b4a13e30a8d0f718b524d450bd5b6ac562065edb8a767e36f488e5eef3" dmcf-pid="6BQysMg23u"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해당 여배우가 '신사의 품격' '연애의 발견' 등에서 주연을 맡았고, 최근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다는 설명을 덧붙였다. 이후 여배우에 대해 온갖 추측이 쏟아졌고, 매체 '텐아시아'는 '이 배우가 윤진이'라고 알렸다.</p> <p contents-hash="c0c59adcde96b4c7143e723888f9b96d5cefd17fddc47dbe51bb783d26f8f708" dmcf-pid="PbxWORaV7U" dmcf-ptype="general">보도에 따르면, 윤진이는 지난 2021년 5월 수면마취 상태에서 초음파와 레이저 등 3가지 주름 개선 시술을 차례로 받았다. 그런데 시술 중 윤진이의 왼쪽 뺨 부위에 상처가 났고, 당시 B씨는 상처 부위에 습윤밴드만 붙였을 뿐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8f59db75fe5b2ddd792f14640f16b4f74bd70fc7a6aa66f1d68a4684259e5e66" dmcf-pid="QKMYIeNfup" dmcf-ptype="general">윤진이는 해당 시술로 2도 화상 진단을 받았고, 이후 피부 복원을 위해 2021년부터 현재까지 다른 병원·피부과에서 약 50회에 걸친 치료를 받고 있지만 아직 완치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또 신체감정 결과, 시간이 지날수록 호전되고 있긴 하지만 서로 대화하는 거리(2~3m)에선 남에게 잘 보이는 것으로 조사됐다.</p> <p contents-hash="5bd4f86c9f602a806836a918b737ee96b3cdf3a7e10d98676b2df5762c8ae629" dmcf-pid="x9RGCdj4F0" dmcf-ptype="general">이 사건으로 윤진이는 주말 드라마 촬영에 차질을 빚었고, 상처를 지우기 위한 컴퓨터그래픽(CG) 작업에 955만원을 지출한 것으로 나타났다.</p> <p contents-hash="208e5b6cf3152f66a89c100a2b82b56805a93a89134c5cd9a183721b920f2512" dmcf-pid="ysYefHph73" dmcf-ptype="general">당초 윤진이는 B씨에게 2억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했다. 그러나 재판부는 기존 치료비 1116만원과 향후 치료비 1100만원, 예상 손실 수입 1077만원, 그리고 정신적 피해 위자료 2500만원 등을 종합해 총 5000만원 상당의 손해배상을 인정했다. 또 재판부는 CG 비용을 손해배상 금액에 포함하지 않았다.</p> <p contents-hash="ebc78d20d248e334bd253c11682223d371e3fa7a4712096f17d1e7f328b5755c" dmcf-pid="WOGd4XUluF" dmcf-ptype="general">jyn2011@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수현과 김새론 유족 양 측은 언제까지 ‘핑퐁’만 할 것인가?[서병기 연예톡톡] 03-21 다음 스트레이 키즈, 데뷔 7주년도 핫하다…만능 유닛조합 총출동 [쥬크박스]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