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준 감독,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제7대 집행위원장에 취임 작성일 03-21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ZzM7hHE5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35c9bc28e990a8651eec5b925de8be293cb2d9d3a44eb1a52494dc867a1e0ba" dmcf-pid="69REM3bYZ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장항준 감독"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1/ned/20250321132021714igug.jpg" data-org-width="1280" dmcf-mid="4YtV1Dlo5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1/ned/20250321132021714igu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장항준 감독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e6acb93b6b2a03382271ea6ee0e1494ba1b1fbc585367766bbd798a06e87d21" dmcf-pid="P2eDR0KGHZ"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 = 서병기 선임기자]제천국제음악영화제(Jecheon International Music & Film Festival, 이하 ‘JIMFF’)는 제7대 집행위원장으로 영화감독 장항준이 취임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d7c3405d898ea013f5b7bffbb290aef80a6313e9936e859593f61164bcb49b3" dmcf-pid="QVdwep9HHX" dmcf-ptype="general">장항준 감독은 영화<기억의 밤>, <라이터를 켜라>, <리바운드>, <오픈 더 도어> 등에서 유머와 감성을 조화롭게 담아내며 평단의 호평을 받았고, 방송활동을 통해 특유의 입담과 친근한 매력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아왔다.</p> <p contents-hash="baee55cdb0e81e579f343de13d80929175f576f027b8fc21836f2aa9622f82f3" dmcf-pid="xfJrdU2X5H" dmcf-ptype="general">장항준 집행위원장은 “음악과 영화가 만나는 JIMFF의 특별한 매력을 살려, 경험과 상상력을 바탕으로 축제를 이끌겠다”라는 포부를 밝혔다.</p> <p contents-hash="d424c9e6d3b0d8cc450530d3b323d8ba3b8c32e9b2f40ac9a6dc0319eabc6a8f" dmcf-pid="yCXbHAOJYG" dmcf-ptype="general">앞으로 영화제의 방향성을 설정하고, 국내외 영화 및 음악 관계자들과의 협업을 통해 프로그램의 질적 향상을 도모할 계획이다. 그의 풍부한 연출 경험과 대중적 감성은 영화제에 새로운 활력과 신선한 변화를 불러올 것으로 기대된다.</p> <p contents-hash="b8388643b4affccb3821602ffe9b1c91be807b44e13832bb3c6fc6de4ef40da3" dmcf-pid="WhZKXcIiXY" dmcf-ptype="general">JIMFF 사무국 역시 장항준 감독의 예술적 비전과 대중과의 소통 능력이 영화제의 정체성을 한층 강화할 것으로 기대하며, 영화제를 찾는 관객들에게 제천에서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ccc84afc56edccaea52c0b670079c2795ff0322dcfff85fb6e2509b499576b71" dmcf-pid="Yl59ZkCnGW" dmcf-ptype="general">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아시아 유일의 음악영화제로 2005년 첫 개최 이후, 매년 제천에서 열리며 영화와 음악을 매개로 영화 상영뿐 아니라 라이브 공연, 토크 콘서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문화 예술의 장을 열어왔다.</p> <p contents-hash="f5be12b9f0362495d09a20fb3c4a4e806f4e2ff8bd6419bed46043e18221d44f" dmcf-pid="GS125EhL5y" dmcf-ptype="general">올해 21회를 맞이한 영화제는 장항준 집행위원장의 리더십 아래 더욱 풍성한 상영작과 공연프로그램, 지역 연계 행사를 기획하고 있다. 자세한 일정과 계획은 추후 공식 발표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새벽·벤치위레오·더베인·음율···씬디라운지 추천 3월 라이브 공연의 향연 03-21 다음 에스파·엑디즈·&TEAM ‘ASEA 2025’ 출격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