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보이즈 현재 “깜짝 개인 채널 오픈 왜? 투자자가 즉석 제안” 솔직(가요광장) 작성일 03-21 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K8V3mTNy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36d34fb98a72543902cb8a05ce6626285c84523f0acaeb4771e548cdbb97cdb" dmcf-pid="uuKqXcIiC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 위부터 뉴, 주학년, 큐, 이은지, 현재, 영훈 (KBS cool FM ‘이은지의 가요광장’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1/newsen/20250321133456019rueu.jpg" data-org-width="640" dmcf-mid="ppRQzlXDS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1/newsen/20250321133456019rue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 위부터 뉴, 주학년, 큐, 이은지, 현재, 영훈 (KBS cool FM ‘이은지의 가요광장’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9fe48b6acb49ac2c43e3daf592c47d4bdfb7b1d04bf465cec38c440cf13d2c7" dmcf-pid="779BZkCnvp"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575490e523ab912143d89dabbf70dee7f812e5e453da438fde43c8f9e9c9f2f6" dmcf-pid="zz2b5EhLv0" dmcf-ptype="general">더보이즈 현재가 개인 채널을 오픈하게 된 이유를 솔직하게 밝혔다. </p> <p contents-hash="962f097bcb5f8884141f28e7410c40cf1d3b5415c42631e3a0b69c6431eabf27" dmcf-pid="qqVK1Dlol3" dmcf-ptype="general">3월 21일 방송된 KBS cool FM '이은지의 가요광장'(이하 '가요광장')에는 정규 3집 앨범으로 컴백한 그룹 더보이즈의 영훈, 현재, 뉴, 큐, 주학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2e8eea14e38b0bff0460ab18ddb88873e97b97ba5da87e5a3d7172a7abcffbb8" dmcf-pid="BBf9twSgTF" dmcf-ptype="general">이날 현재는 개인 채널을 깜짝 오픈했는데 어떤 계기로 시작했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현재가 "말하면 최초 공개다. 되게 솔직하게 얘기해도 되냐"고 묻자 큐는 "솔직하면서 괜찮은 걸로"라고 부탁했고, 현재는 "제가 브랜드 행사를 갔다. 갔는데 거기에 예전에 같이 라디오 진행한 작가님, 투자자…"라고 말해 큐에게 "되게 솔직하다"는 말을 들었다. </p> <p contents-hash="fff4b483249160f2bcb478e7af699c0a8f7fa08abd52a191c3e5c2e1cb8a2a4d" dmcf-pid="bb42FrvaSt" dmcf-ptype="general">현재는 솔직하게 말을 이었다. "투자 대표님도 계셨다. 작가님이 '현재랑 라디오 했을 때 좋았는데 언제 다시 한번 일하자'고 했는데 대표님이 옆에서 듣고 '내가 투자해 줄게'라고 하셨다"는 것. 영훈도 처음 듣는 얘기인지 "즉석에서 받았네?"라며 깜짝 놀랐다.</p> <p contents-hash="748a24e3efbac6fb215ac7628046d1a24ba699e73bd5754b200f776c0f199a0d" dmcf-pid="KK8V3mTNC1" dmcf-ptype="general">현재는 "예의상으로 '감사합니다'라고 하고 외국 행사장이라 한국으로 갔는데 갑자기 연락이 온 거다. '채널 하자'고. '뭐지 진짜인가?'하고 '네 좋아요'하고 시작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34164fb133d7950d0fff50fbcf75e9d1ab09af8ae84e421dc37e457f7c8f602" dmcf-pid="996f0syjv5" dmcf-ptype="general">이어 "많이 안했는데 자유로운, 제 하고 싶은 걸 하니까 너무 좋다"며 앞으로도 일상 공개보단 자유롭게 하고 싶은 걸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7385676a01f821a165260bde33f56e2f3bb61996177cac0aa7614781861342e7" dmcf-pid="22P4pOWAyZ" dmcf-ptype="general">현재는 멤버들이 앞으로 초대 손님으로 이은지 어떠냐고 추천하자 "너무 좋은데 바쁘시잖나. 여유가 되면 (출연해달라). 저는 강요를 안 하고 부탁을 안 드리는 성격"이라고 말했다. 이에 이은지는 "원래 채널은 품앗이라, 회사끼리 진득한 얘기 나눠보자"고 제안했다. </p> <p contents-hash="4cf874289937bfe4224400c848913d6e3b5b9d3bf9389de840124fe0ec5ac9ef" dmcf-pid="VVQ8UIYcvX"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fJaL4XUlWH"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승원, ‘너를 사랑한다는 말’ 리릭 포스터 공개 03-21 다음 하서윤, '조립식 가족'→'다리미 패밀리'→'스트리밍'…예사롭지 않은 연기 행보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