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연 "♥남편, 업소 직원인 줄..고가의 시계 주더라" [가보자고] 작성일 03-21 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ZIosMg2SA"> <div contents-hash="881617a6d3b75f41fdd65adde2be58892831613d85f29f51fbf689866380c45b" dmcf-pid="U2Fh1Dlovj"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허지형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83c5f3fee611c14b02d7dcb5d0bf5fd373ef9a0d9c11e1ebf4397bff5044047" dmcf-pid="uV3ltwSgT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N '가보자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1/starnews/20250321133313725tvyy.jpg" data-org-width="560" dmcf-mid="0u6p4XUlW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1/starnews/20250321133313725tvy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N '가보자고'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ef557869f71a15f5a7f53ef35811a42bb45765852ea50cb06bb6e60721e212f" dmcf-pid="7f0SFrvaya" dmcf-ptype="general"> 트로트 가수 김혜연이 로맨틱한 사랑꾼 남편과 러브스토리를 공개한다. </div> <p contents-hash="e1465ab8f5d1b30940c1c6da79fe8d6a037464d5243c9b929728d577ea0e0652" dmcf-pid="z4pv3mTNCg" dmcf-ptype="general">오는 23일 방송되는 MBN '가보자GO4(이하 '가보자고')' 7회에는 트로트의 여왕 김혜연과 남편의 러브스토리가 공개된다.</p> <p contents-hash="5cf9b05bb6ceeea4f0bc593fe1173e5d3e2254878d02b13d95ce89575523be07" dmcf-pid="q8UT0syjWo" dmcf-ptype="general">MC 안정환, 홍현희가 부부의 첫 만남을 묻자, 김혜연은 "밤업소 공연을 가면 남편이 문 앞에 있었다. 키도 크고 덩치도 커서 직원으로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라 내가 노래하는 시간에 와서 보고 갔다"라며 남편과의 첫 만남을 떠올렸다.</p> <p contents-hash="44c65bde447129ef73224a84c15469b291b6dd0e38a6433976a858fe21893785" dmcf-pid="B6uypOWAlL" dmcf-ptype="general">그는 "아버지랑 늘 같이 다녔는데, 내가 무대에 오르면 남편이 아버지와 같이 이야기도 하고 시장하실까 봐 (주전부리를) 챙겨주고 했나 보더라. 그렇게 남편과 친해진 아빠가 중매를 섰다. '널 좋아하는 것 같다'라고 칭찬하더라. 그런데 그때 당시만 해도 남편한테 관심이 없었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9c063751650ecf749e663b0e1993abce877e1367957ed904626fb15290fbe64" dmcf-pid="bP7WUIYcWn" dmcf-ptype="general">김혜연은 "하루는 남편이 만년필 통을 주길래 만년필인 줄 알고 받았는데 고가의 시계였다. 나도 당시 트로트 가수로 꽤 자리 잡고 행사를 점령하고 다니던 시기였다. 고가의 시계인 걸 알고 '나도 살 수 있는데'라는 생각에 바로 돌려줬다. 그러자 남편이 '결혼할 여자를 위해 산 거고, 이미 줬으니 팔아서 좋은 일에 쓰라'고 하더라. 그래도 끝까지 안 받았다"라고 남편과의 에피소드를 전했다.</p> <p contents-hash="a03e90ec377615e1f0963baba98562c2763b0810458dd3a6eafa70d3fbdeee4f" dmcf-pid="KQzYuCGkWi" dmcf-ptype="general">이후 남편과 결혼을 결심하게 된 김혜연은 "겪어보니 이 사람의 진면모를 볼 수 있었다. 그때가 (알고 지낸 지) 3년이었고, 2년 뒤에 결혼했다"며 "'마음이 열리니까 모든 게 열리더라. 아이가 바로 생겼다. 예전에는 이런 이야기를 하는 게 쑥스러웠는데 지금은 괜찮다"라고 두 사람의 러브스토리를 털어놓았다. </p> <p contents-hash="5f0c6f8c70fe6b6ac169c8eb1dedc703fab9f1f4890557344fa3c28439018ba2" dmcf-pid="9xqG7hHEvJ" dmcf-ptype="general">한편, '가보자고' 시즌4는 MC 안정환과 홍현희에게 초대장을 보낸 스타의 집을 찾아가 구경하고, 인생 이야기를 함께 나누는 전 국민 집들이 투어 프로그램으로 매주 일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081778309d52ee85272bb1a2ff3f0d3bbeaf9a882252edab178fe53c038706dc" dmcf-pid="2EdbR0KGTd" dmcf-ptype="general">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기 유재석' 르세라핌 홍은채, '성덕' 됐다…'런닝맨' 게스트 출격 03-21 다음 송진우, 박영규 돕다 오줌 테러범 됐다(‘빌런의 나라’)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