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인 부친상 조문… 죽을 죄 졌다고 하더라” 김형주 감독의 고백 작성일 03-21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F3lpOWAc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69166b0fa2a6540321c8e8e9d15ebc6e30a1fe65791a728556a8f58e9b27327" dmcf-pid="f30SUIYck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밀회' 캡처, 뉴시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1/segye/20250321134509436hzlh.jpg" data-org-width="680" dmcf-mid="9xx7R0KGA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1/segye/20250321134509436hzl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밀회' 캡처, 뉴시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c17ef0d92580063ace64065ea173bf8cd8d69df69d7d484079fd3fab8bbb67e" dmcf-pid="40pvuCGkoy" dmcf-ptype="general"> <br> 영화 '승부'를 연출한 김형주 감독이 유아인과의 만남을 회상했다. </div> <p contents-hash="17d10ca903af4c38977e3cb850e447383918932b4085337b946c714d35018e1c" dmcf-pid="8pUT7hHEgT" dmcf-ptype="general">21일 서울 종로구 소재 한 카페에서는 김형주 감독의 인터뷰가 진행됐다.</p> <p contents-hash="a99c5f6c7b2291ea84a5f1360d832b6c3aaf3633869e2c72e0b4f6a10919e34a" dmcf-pid="6UuyzlXDgv" dmcf-ptype="general">이날 김형주 감독은 유아인의 마약 스캔들 이후 유아인과 연락한 적이 있느냐는 질문에 “그런 적은 없다. 배우도 그렇고 저도 스킨십이 많은 스타일이 아니라서 따로 연락한 적은 없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569bd280c32150bab5b12c7352b9f11b5829cfc22081fdcd22f85396af315bb" dmcf-pid="Pu7WqSZwoS" dmcf-ptype="general">다만 그는 “작년에 배우(유아인) 부친상 때 조문 가서 얼굴을 봤다"며 "그때도 상황이 상황인지라 긴 대화를 하거나 그러진 못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e0654f11a3a82262e4061f9ddde4c72233ec5ab87278e42b132058cba362c76" dmcf-pid="Q7zYBv5rcl" dmcf-ptype="general">또 그는 "(당시 유아인이) ‘죽을 죄를 졌다. 제가 드릴 말씀이 없다’고 짧게 말했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4ba28ba891787d1e049d4ef31931995bcc39fd1833937405ffda3c28205cbc8a" dmcf-pid="xzqGbT1mjh" dmcf-ptype="general">김 감독은 유아인이 영화 완성본을 봤느냐는 물음에 “본인 분량을 봐야 하니까 예전에 편집본은 봤고 완성본은 아직 못봤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fc054b5422a0710a23e04b6f21a503be4139ad4227e0ed140581f935d16f553b" dmcf-pid="yEDerQLKNC"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2022년 겨울에 스태프 시사회를 했는데 그때는 (유아인이) 스케줄 때문에 해외에 있었던 걸로 기억한다”고도 알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6e27fc53b10005a92bf1205fef22cb75c8e22e84a47feccab7b1d95abc03f51" dmcf-pid="WbKZ2Y3Ic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승부’ 포스터, 배우 유아인. 뉴시스, 바이포엠스튜디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1/segye/20250321134509747akiz.jpg" data-org-width="680" dmcf-mid="2V95VG0CA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1/segye/20250321134509747aki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승부’ 포스터, 배우 유아인. 뉴시스, 바이포엠스튜디오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369a9dc6ad3cd28b8bc7245e4eb089a593472d335792d1d5cbe7bc289e070e7" dmcf-pid="YK95VG0CoO" dmcf-ptype="general"> <br> 앞서 지난 19일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는 영화 '승부' 언론·배급 시사회가 진행됐다. </div> <p contents-hash="d5007d615f813f7332e8130207ae5c5ac1b3204abf3d7d1607460ea798509a5a" dmcf-pid="G921fHphjs" dmcf-ptype="general">당시 시사회에서 김형주 감독은 유아인 관련 질문에 "캐스팅 당시에는 세상을 다 가진 기분이었다"면서도 "그만큼 부담감도 컸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60021cdb57e98d3ebd12e48fc51079582983a41bcc32f031498cb8b436fde6f" dmcf-pid="H2Vt4XUljm" dmcf-ptype="general">김 감독은 "그런데 솔직하게 말하면 주연 배우로서 무책임할 수 있고 실망할 수 있는 사건이었다고 생각한다"며 "배우이기 전 사회의 구성원으로 잘못한 일에 처벌을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af439451ff4f883c1cc0acd191b24ba136898bf55c616fe54e8f4f1a9972a5e5" dmcf-pid="XVfF8ZuSkr" dmcf-ptype="general">한편 당초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었던 영화 '승부'는 지난 2023년 유아인의 마약 투약 혐의가 불거지며 공개를 무기한 연기했다. 이후 '승부'의 배급권을 갖게 된 바이포엠스튜디오 측은 유아인이 구치소 수감 중이던 최근 내달 26일로 개봉일을 확정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cca0e9dc74814bed46b4fa547290aaa7245d368641a23cbd68371696ad17b3c0" dmcf-pid="Zf43657vNw" dmcf-ptype="general">'승부'는 스승과 제자이자, 라이벌이었던 한국 바둑의 두 전설 조훈현(이병헌 분)과 이창호(유아인 분)의 피할 수 없는 승부를 담은 영화로, 실화와 실존 인물을 기반으로 한다.</p> <p contents-hash="e292b191050b21d47e7cbc6ad9e45f9100b361a4339ab9b18ae502d27ca203d1" dmcf-pid="5480P1zTgD" dmcf-ptype="general">강민선 온라인 뉴스 기자 mingtung@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혜연, 88평 강남 집 공개 …명품 가구 등장 "내 몸이 중소기업" 03-21 다음 스테이씨, 흔들리는 존재감 [집중진단]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