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뉴진스, NJZ 활동 안돼”···법원, 어도어 가처분 인용 작성일 03-21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RY8wPnb7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813d631fb0014fc1e1687e4db0e7d82a7a73bc9f4fea97f19f004eba0f28e8d" dmcf-pid="feG6rQLKp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걸그룹 뉴진스(NJZ)가 7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신청의 심문기일을 마친 뒤 법원 청사를 나서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1/sportskhan/20250321140352473giij.jpg" data-org-width="1100" dmcf-mid="2tW4D6iB7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1/sportskhan/20250321140352473gii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걸그룹 뉴진스(NJZ)가 7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신청의 심문기일을 마친 뒤 법원 청사를 나서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97218e20b323ed9d3928b4e4299146969a260d7f47dd0defddf3fab031b525b" dmcf-pid="4dHPmxo93s" dmcf-ptype="general"><br><br>그룹 뉴진스(NJZ)가 현 소속사인 어도어와 활동을 계속해야 한다는 법원의 판단이 나왔다.<br><br>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김상훈 수석부장판사)는 21일 어도어가 뉴진스 다섯 멤버들을 상대로 낸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여 인용 결정을 내렸다.<br><br>뉴진스 멤버 다섯 명은 지난해 11월 어도어의 전속 계약 위반으로 계약이 해지됐다면서 독자적인 활동을 시작했다.<br><br>이에 어도어 측은 지난 1월 뉴진스 다섯 멤버들을 상대로 “독자적으로 광고 계약을 체결하는 것을 막아달라”는 취지의 가처분 신청을 냈다.<br><br>이후 어도어는 뉴진스의 작사, 작곡, 가창 등 음악 활동을 비롯한 연예계 활동을 금지해달라며 가처분 신청 취지를 확대했다.<br><br>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황보름별, 정재광 만나 성장했다 “정말 사랑했다‥이런 감정 감사”(찌질의 역사) 03-21 다음 '병역기피' 유승준, 드디어 韓 입국 포기하나…법무부 입국금지에 "더이상 중요치 않아"[SC이슈]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