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독자 활동 빨간불…法 어도어 손 들어줬다 [MD이슈] 작성일 03-21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g4l5EhLr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49565e2896110a11e21ae926eea6201b982f2cf23fb76f40c4a3030c9f4ab62" dmcf-pid="1a8S1DloD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뉴진스 / 마이데일리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1/mydaily/20250321142311312xpbm.jpg" data-org-width="640" dmcf-mid="ZFoFKytsw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1/mydaily/20250321142311312xpb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뉴진스 / 마이데일리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3a79348ca9677b892d7adcb3335c79895dbc6b5732709352a499abe934f8337" dmcf-pid="tN6vtwSgEa"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예주 기자] 가요 기획사 어도어와 전속계약 분쟁을 벌이고 있는 그룹 뉴진스 멤버들의 독자적 활동에 빨간불이 켜졌다.</p> <p contents-hash="81fd34f4034f80051b9f3396698a198dea5670bfa5cdb501c58d009903f8c855" dmcf-pid="FjPTFrvarg" dmcf-ptype="general">21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김상훈 수석부장판사)는 어도어가 뉴진스 다섯 멤버들을 상대로 낸 '기획사 지위 보전 및 광고 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신청에 인용 결정을 내렸다.</p> <p contents-hash="4eccf3dfc7995edfb7ed91128bc9329bd17f99d13aa4c2cfaed41b7d47c1a4c8" dmcf-pid="3AQy3mTNwo" dmcf-ptype="general">앞서 뉴진스 멤버들은 지난해 11월 어도어가 전속 계약을 위반했다며 계약 해지를 주장하고 독자적인 활동에 나섰다.</p> <p contents-hash="e6cf8d682bc7a32a2b351a0d4e47348d4ea5dfdeb57aadcececc79904e6ac87a" dmcf-pid="0dbmWarRwL"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새로운 SNS를 개설하고 'NJZ'라는 새 팀명을 발표함과 동시에 다양한 이미지를 함께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p> <p contents-hash="020bf9e100d6a41ae4320bdc56cf7e6b39ed86bbfb44c8534ecf93ab530bacb9" dmcf-pid="pJKsYNmeOn"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어도어는 지난해 12월 3일 뉴진스와의 전속계약이 여전히 유효하다며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전속계약유효확인 소를 제기했고, 지난 1월 13일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의 금지 가처분을 추가로 제기했다.</p> <p contents-hash="67eb56c23f9d0ed9993ea2ece83b30b68ce3f3bb4fa0e98118e9234bc1abc313" dmcf-pid="Ui9OGjsdEi" dmcf-ptype="general">한편 뉴진스 멤버들은 지난 7일 가처분 심문 기일에 전원 출석했다. 당시 멤버들은 "저희와 관련된 일이니까 직접 출석하는 게 낫다고 생각했다"며 "저희의 성적과 이미지를 깎아내리는 하이브와 소속 레이블에 대해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는 어도어의 태도를 보면서 무력감을 느꼈다"고 밝힌 바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K 콘텐츠 난리났네 '정년이'·'LTNS'·'텐밖' 세계 3대 방송 시상식 노미테니트 경사… "亞 콘텐츠 기업 중 최다" 03-21 다음 '백설공주' 레이첼 지글러, 수지에 빠졌다…"넋을 잃고 봐"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