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호인은 韓당구 뿌리, 클럽대항전으로 활성화” 당구연맹 민광기 생활체육위원장 작성일 03-21 10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3/21/0005462736_001_20250321142809799.jpg" alt="" /><em class="img_desc"> 대한당구연맹 민광기 생활체육위원장은 “동호인이야말로 한국당구의 근간이라면서 클럽대항전 으로 더욱 활성화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서수길 회장 공약에 대한 동호인들의 관심이 높다는 점을 잘 알고 있다며 연맹이 공약이행을 위해 다각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사진=대한당구연맹)</em></span><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높아진 동호인 눈높이 맞추려 노력,<br>클럽대항전, 예선 거쳐 연말 챔피언십,<br>“연맹, 공약이행 위해 다각도 노력 중”</div><br><br>“생활체육 선수들의 관심이 높은 만큼 어깨가 무겁습니다.”<br><br>대한당구연맹 신임 민광기(58) 생활체육위원장은 22일 개막하는 제13회 국토정중앙배 전국당구대회부터 생활체육선수(이하 동호인)들의 눈높이를 맞출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br><br>국토정중앙배는 올시즌 전국당구대회 개막전이다.<br><br><strong><div style="border-top: 4px solid #ed6d01;border-bottom: 1px solid #ed6d01;font-size: 18px;padding: 10px 0;margin:30px 0;">클럽대항전…동호인에겐 소속감, 당구클럽엔 활성화 도움</div></strong>따라서 전국에서 선수와 동호인 1677명이나 참가한다. 지난해보다 146명(9.5%)이나 늘어났다. 이 가운데 동호인은 1000명이 넘는다. (1025명)<br><br>국토정중앙배 챙기러 양구로 떠나기 전인 21일 전화로 민광기 위원장 얘기를 들어봤다.<br><br>2021년부터 2024년까지 경기도당구연맹 심판위원장을 역임한 그는 대한당구연맹 서수길 회장 체제에서 생활체육위원장을 맡았다.<br><br>민 위원장의 당면 과제는 생활체육위원회 복원 및 정상화다. ”2023~2024년 생활체육위원장이 없는 상황이어서 대회위원회가 생활체육 업무까지 대신했습니다. 따라서 하루 빨리 생활체육위원회를 복원, 기능을 정상화해야 합니다.“<br><br>민 위워장은 동호인이야말로 한국당구의 근간이라고 강조했다. ”전국의 수많은 당구장에서 활동하는 동호인은 우리 당구의 뿌리입니다. 이들에게 뭔가 메리트를 부여, 즐겁게 당구칠 수 있도록 여건을 만드는게 중요합니다. 그래야만 당구업계 전반이 활성화될 수 있습니다.“<br><br>이와 관련 그의 복안은 당구클럽을 기반으로 하는 동호인 당구대회 시스템이다. 즉 ‘클럽대항전’을 계획하고 있다.<br><br>”우선 동호인들이 활동하는 당구클럽 등록제를 실시, 클럽대항전을 개최하려고 합니다. 그렇게 되먼 동호인들도 소속감을 느낄 수 있고, 당구클럽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br><br>물론 국토정중앙배와 문체부장관기 등 기존 전국당구대회 동호인부는 그대로 진행하고, 그와 별개로 클럽대항전을 연다는 것이다. 아울러 기존 동호회 활동에도 전혀 지장이 없다. 즉, 클럽대항전은 클럽 위주로, 전국당구대회와 디비전리그 등은 개인 또는 동호회 위주로 치른다.<br><br>“클럽대항전은 권역별 예선전을 열고 입상 팀을 대상으로 연말에 챔피언십을 개최할 계획”이라며 “챔피언팀은 1년 동안 ‘명문클럽’이라는 타이틀을 갖게된다”고 말했다.<br><br>민 위원장은 현재 17개 시도당구연맹과 긴밀히 협의 중이라며 조만간 클럽대항전의 구체적인 내용을 확정할 예정이다.<br><br>민광기 위원장은 서수길 회장의 공약에 대해 동호인들의 관심이 많은 것도 잘 알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서수길 회장의 생활체육 당구 활성화에 대한 관심이 각별하다”며 “현재 공약이행을 위해 다각도로 노력 중인 걸로 알고 있다”고 강조했다. [김동우 MK빌리어드뉴스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휴대폰 성장세 둔화하자 통신 3사가 집중하는 시장은?… SKT ‘태블릿’·KT ‘IoT’·LGU+ ‘웨어러블’ 03-21 다음 2025 상반기 스포츠산업 채용박람회 개최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