빽가, 母에 신장 이식해준 방청객 사연에 울컥 “위대한 사랑”(컬투쇼) 작성일 03-21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CSJep9Hy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413b71d69875ff3f942c212776a2545db87186c32b9f0819f1241bcba3443d6" dmcf-pid="4hvidU2XW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빽가 (뉴스엔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1/newsen/20250321143625686edko.jpg" data-org-width="647" dmcf-mid="V04GWarRl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1/newsen/20250321143625686edk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빽가 (뉴스엔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9fe48b6acb49ac2c43e3daf592c47d4bdfb7b1d04bf465cec38c440cf13d2c7" dmcf-pid="8lTnJuVZv7"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3c65ee7fce3c55fb8172ef29650c79f0058d250f6c33909f616fa44a6dba2db7" dmcf-pid="6WHNgbP3lu" dmcf-ptype="general">방송인 김태균, 코요태 빽가가 어머니에게 신장을 이식해준 방청객의 사연에 울컥했다. </p> <p contents-hash="e9e1356945fa94ce1417e5ea67476151391ef8644665644b5a8fd6c17bfe749e" dmcf-pid="PYXjaKQ0WU" dmcf-ptype="general">3월 21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빽가가 스페셜 DJ를 맡았다. </p> <p contents-hash="ec98685f62a90db8f536733d8dc655b7f590e6e1dd5ace4dbb48f348f326e1d3" dmcf-pid="QGZAN9xpvp" dmcf-ptype="general">이날 복대를 착용한 채 방청을 온 한 방청객은 복대에 얽힌 효심 가득한 사연을 털어놓았다. "엄마가 만성 심부전이라 제가 신장을 이식해드리고 한 달 정도가 지났다. 엄마와 집에만 있다 보니까 같이 웃고 싶어서 (방청을 왔다)"는 것.</p> <p contents-hash="a7265126309be78a63a0ef19c76b7ea499d68ce8966f44c798723e0d8eb57501" dmcf-pid="xH5cj2MUy0" dmcf-ptype="general">김태균이 "대단한 딸 같다. 쉽지 않은 결정 같은데 잠시도 고민 안 하셨을 듯하다"라며 감탄하자 방청객은 "의료법이라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빨리 돼서 금방 수술을 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af85656432753af42ce8286639bdf203117f638929081f075d38d5c24f802977" dmcf-pid="ydnupOWAS3" dmcf-ptype="general">방청객은 이식해준 사람도 똑같이 회복 시간이 기냐는 질문에 그렇다며 "처음에 너무 아팠다. 인터넷을 찾아보니 제왕 절개 3번 한 것보다 더 아프다고 하더라. 의사 선생님께 여쭤보니 다른 분도 그렇게 말씀하신다더라. 저도 애를 제왕 절개로 낳았는데 진짜 그것보다 더 아팠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8f930ab52b77cd3c15342ee7a81c9ebc53903b39ee171c6dca019e9d0722ac55" dmcf-pid="WJL7UIYcCF" dmcf-ptype="general">"우와 정말 멋지다. 눈물이 나려고 한다. 이런 사랑을 갖고"라며 감동받은 김태균은 방청객에게 함께 온 어머니에게 한마디 해달라 부탁했고, 방청객은 "이제 새로운 장기 받았으니까 신경 써서 건강하게 100살까지 살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태균은 "따님의 장기를 안에 안고 있으니 얼마나 위대한 사랑이냐"라며 재차 감동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a6de289cba973edc104e2fc832bc67d3ef5b825cc952d4e007abcbeff849cbd6" dmcf-pid="YiozuCGkWt" dmcf-ptype="general">이후 빽가는 울컥하는 바람에 대본을 소화하지 못했다. 김태균은 "감동받아서 그렇다. 빽가가 마음이 따뜻하다"며 실수에도 이해했고 빽가는 메인 목소리로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p> <p contents-hash="4cf874289937bfe4224400c848913d6e3b5b9d3bf9389de840124fe0ec5ac9ef" dmcf-pid="Gngq7hHEW1"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HLaBzlXDl5"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양준일 엔젤, 생필품이 절실한 보육원 아이들에게 섬유유연제 기부 '따듯한 새학기' 03-21 다음 김수현 '넉오프', 4월에 못 본다…디즈니+ "공개 보류, 신중한 검토" [공식입장]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