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꼬무' 김민재, 연쇄살인마 정두영에 분노→유족 인터뷰에 눈물…이야기 친구 맹활약 작성일 03-21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SRzcfe7C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f33daef66d3dd6989159cee024fb6d32dc433c41ecf717c5b5a08b5a9394e81" dmcf-pid="fveqk4dzv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1/SBSfunE/20250321144515853nzqw.jpg" data-org-width="700" dmcf-mid="2mftnz41l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1/SBSfunE/20250321144515853nzq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67659efcb7a0bf550e0f735e83da00282461d5d150ba90491785a57283b3f95" dmcf-pid="4TdBE8JqyB"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김민재가 '꼬꼬무'에 이야기 친구로 나와 묵직한 카리스마를 선보였다.</p> <p contents-hash="ead502f982c64a46454e737cdea8173c583fe14b62f60628a5781d74675e9254" dmcf-pid="8yJbD6iBhq" dmcf-ptype="general">김민재는 20일 밤 방송된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이야기(이하 '꼬꼬무')'에 MC 장현성과 함께하는 게스트로 등장했다.</p> <p contents-hash="b835cdf4b883a476b86992164b91ca763641a3346f558abe2ffde85c3987b894" dmcf-pid="6WiKwPnblz"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희대의 연쇄 살인마이자 '직업 살인마'로 불린 정두영의 이야기가 소개됐고, 김민재는 침착하면서도 묵직한 카리스마를 보여주는 이야기 친구로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5e91e158ac2371ae990e1a8922f84399568986c33bcc1c7e8b2bd75ea70c7738" dmcf-pid="PTdBE8Jqh7" dmcf-ptype="general">김민재는 살인마라는 사실은 예상할 수도 없이 평범한 척 누군가의 예비 사위로 살아왔던 정두영의 이야기로 본격적인 스토리가 시작되자, 점점 더 몰입하며 빠져들었다. 김민재는 낮 시간대를 노려 강도 및 살인을 저지르는 범행 수법에 대해 듣고, "낮에 집에 있는 사람이 있더라도 여성일 가능성이 높아 오히려 범죄에 취약한 시간이라고 생각했을 수 있을 것 같다"라고 얘기하며 예리한 포인트를 집어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c00d74b77f0cb889d69dea3c2c3be8024d22fed12d9ce27ebbdf8b685c9d0da1" dmcf-pid="QyJbD6iBTu" dmcf-ptype="general">또한 김민재는 연쇄살인마 정두영의 끔찍한 본모습이 드러나는 범죄 내용이 밝혀질수록 충격을 금치 못하며, 피해자 유족의 당시 인터뷰 영상에 눈물을 흘리는 등 깊이 공감하는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227c3fe82ca1ed61c1c003fda98fe5740a5ff0c595db0b8382859a5a481f9da3" dmcf-pid="xWiKwPnbTU"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김민재는 정두영이 사랑하는 여자와의 결혼 자금을 준비하기 위해 범죄와 살인을 저질렀다는 이유와 이해할 수 없는 그의 진술에 분노하며, "너무 화가 난다"고 솔직한 사이다 리액션으로 보는 이들의 마음을 대변했다.</p> <p contents-hash="f55c65ea940addd4eac80650f1d6588dfa830c93a77331770409a54800ba2739" dmcf-pid="yMZmBv5rSp" dmcf-ptype="general">김민재는 이야기가 끝난 뒤, 끝까지 정두영 검거를 포기하지 않았음에도 피해자들에게 죄책감을 느끼는 형사님들의 인터뷰를 보며 "저런 분들은 사회에서 빛 같은 존재인 거죠"라고 먹먹한 감사함을 전했다.</p> <p contents-hash="d40617b0ca57e05c4215374d99cfb4344fd65a11fe41dafd4eb0c5e698f6c21a" dmcf-pid="WR5sbT1mT0" dmcf-ptype="general">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299203"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무기' 육성재, 김지연 첫사랑 몸에 빙의하다…'귀궁', 첫 티저 공개 03-21 다음 이효리, '흑백요리사' 제작사와 손잡았다…'저스트 메이크업' MC 확정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