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차기작 '넉오프', 끝내 공개 보류 확정 작성일 03-21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디즈니플러스 '넉오프', 주연 김수현 논란에 공개 보류 확정<br>시즌2 촬영 재개 역시 불투명</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CpEoB6FM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b55c94ae52500babc4a07bbc35649db4edf1fae2747e6ae9aec89a7334fc139" dmcf-pid="3hUDgbP3i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수현의 차기작 '넉오프'가 공개 보류를 확정했다. 골드메달리스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1/hankooki/20250321145136058ztrl.jpg" data-org-width="640" dmcf-mid="9c37vLEQR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1/hankooki/20250321145136058ztr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수현의 차기작 '넉오프'가 공개 보류를 확정했다. 골드메달리스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4435bd24ed746de3909c8fcfad3896d1e847dc701ad6aaaf8996f7958cda40e" dmcf-pid="0luwaKQ0eP" dmcf-ptype="general">故 김새론과 미성년자 시절부터 교제했다는 논란에 휩싸인 배우 김수현의 주연작 '넉오프'가 결국 공개를 보류했다. </p> <p contents-hash="13da731e77fbffcd728ae378bdc5c93b46320e4aff8e1c3c1514c2f2bb0242ce" dmcf-pid="pS7rN9xpe6" dmcf-ptype="general">21일 디즈니플러스 관계자는 본지에 "신중한 검토 끝에 '넉오프' 공개 계획을 보류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당초 올해 공개 예정이었던 '넉오프'는 현재 김수현을 둘러싼 부정적 여론을 감안, 공개를 미룬 상황이다. </p> <p contents-hash="e5759e406155cb62980ca1ef7648b036cc0bbe5dbfe49d4529b0492f482ad192" dmcf-pid="Uvzmj2MUL8" dmcf-ptype="general">'넉오프'는 1997년 외환위기 사태로 인해 인생이 송두리째 뒤바뀐 남자 김성준이 세계적인 짝퉁 시장의 제왕이 되는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특히 김수현의 차기작으로 주목을 받았다. 내달 제작발표회가 예정돼 있었으나 이 역시 미뤄진 상황이다. 현재 '넉오프'의 시즌2 촬영 재개 역시 불투명하다. </p> <p contents-hash="a7fbcd5cd792daba4f272fe9a6cbf43efe107ae9affd366b6644d9003c1c65a6" dmcf-pid="uTqsAVRud4" dmcf-ptype="general">지난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는 故 김새론 유족의 입장을 토대로 김수현이 27세였을 때 15세였던 김새론과 열애를 시작했다고 주장했다. 앞서의 열애설을 부인했던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고인이 성인이 된 후 1년간 교제한 것이 맞다면서도 미성년자 때 만남을 가진 것은 사실무근이라고 반박했다. 그러나 대중의 질타가 이어지며 MBC '굿데이' 제작진은 김수현의 출연분을 편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 외에도 일부 브랜드가 김수현과의 광고 계약을 취소한 바 있다. </p> <p contents-hash="df8b9cedef396dc1fb0c9a580c7095f52d47971f71cfe1f3451c9cff6066fa0d" dmcf-pid="7yBOcfe7df" dmcf-ptype="general">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편스토랑’ 이상우 “표현 잘하는 ♥김소연, 장인과 꼭 닮아” 03-21 다음 판타지 보이즈, 밴드 하나도 지나칠 수 없는 스타일링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