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메신저 '카톡' 서비스 15주년..."연간 26조원 사회·경제 기여 효과" 작성일 03-21 1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mnmygwMj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4f31a5b8526303ca645fd9823159797cbd7ae43ffde6c56fd6ae7560a3eeb07" dmcf-pid="PcMcCdj4o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데이터로 보는 카카오의 사회경제적 기여 보고서의 주요 내용. 사진= 브런치스토리 캡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1/fnnewsi/20250321151504299ebgj.png" data-org-width="800" dmcf-mid="8mv09WFOA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1/fnnewsi/20250321151504299ebgj.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데이터로 보는 카카오의 사회경제적 기여 보고서의 주요 내용. 사진= 브런치스토리 캡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bb019b93e167e4db2ea17065220aca5f51d1f3e2ad8ba93fd8d7eebe54e28ec" dmcf-pid="QkRkhJA8a1" dmcf-ptype="general"> <br>[파이낸셜뉴스] 카카오톡 출시 15주년을 맞은 카카오가 '데이터로 보는 카카오의 사회경제적 기여' 보고서를 카카오 정책산업 연구 브런치스토리를 통해 21일 발행했다. </div> <p contents-hash="9ec0035bf4ec9a118b719b7f2470c3326f405fc6c29fb42e9050f84dcfe7509f" dmcf-pid="xEeElic6A5" dmcf-ptype="general">이번 보고서는 카카오의 사회경제적 기여 연구를 모아 데이터로 담은 보고서로 카카오 내·외부에서 진행한 후생 연구 결과를 분석해 △이용자 후생 △소상공인 상생 △스타트업 육성 △창작생태계 활성화 △공공혁신 △사회안전망 강화 등 6개의 분야로 나눠 정리했다. </p> <p contents-hash="56bb996ff51cb0f46c02e182b13fa2b21878f7c530f7f76b2e1d2181e4c876f4" dmcf-pid="yzGz8ZuSjZ" dmcf-ptype="general">보고서에 따르면 카카오톡 이용자는 지난 2023년 기준 지난 10년간 7.6조건의 무료 메시지를 카카오톡을 통해 전했다. 1인당 하루 평균 카카오톡 이용 시간은 24.3분이다. </p> <p contents-hash="fc1445d451b2f3bccae012a6ba47a0c7993cfdc28842b3642c1c1daa3322e2aa" dmcf-pid="WqHq657vkX" dmcf-ptype="general">카카오 측은 이러한 압도적 트래픽을 기반으로 연간 약 26조원의 사회경제적 가치를 창출한다고 밝혔다. 카카오모빌리티의 카카오T 택시 또한 신뢰성, 정보성, 편의성 가치 제고 차원에서 연간 6.8조원의 후생효과를 기록했다. </p> <p contents-hash="4baab7ca23b093b981eb59c4cc4ae242822f57c3b84d8e935a0ea533d4810a43" dmcf-pid="YBXBP1zTNH" dmcf-ptype="general">소상공인 상생 차원에서의 기여도 크다. 카카오쇼핑 플랫폼의 유통산업 기여 추정시 연간 최소 23조 8400억원 규모다. 대형셀러보다 소형, 중형 셀러의 매출 기여에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p> <p contents-hash="b516840ee24d3c8e291844e85a261b7ff898e25b1d81c658330b2a93c48144d6" dmcf-pid="GbZbQtqykG" dmcf-ptype="general">해당 연구를 진행한 이동일·이해준 교수는 "카카오톡 선물하기는 소형 셀러 대상 매출 기여율이 42%로 매출 개선에 상당한 실효성을 보인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b5962b909a41844392b2d6d16bc49e5aea64f5461a91124dde8f34c49c7840e6" dmcf-pid="HK5KxFBWNY" dmcf-ptype="general">전통시장의 디지털 전환을 돕는 카카오의 '프로젝트 단골'의 매출 기여효과 또한 뛰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022년 10월부터 2024년 7월까지 총 10개월 동안 누적 약 830억 원 규모의 매출에 기여했으며, 특히 디지털 취약계층인 중장년층의 매출 증가에 기여했다. </p> <p contents-hash="1f4a0c7fe1b199566ab1d86173533f61ee1baf40507e34708e7b530d46bd0977" dmcf-pid="X919M3bYcW" dmcf-ptype="general">카카오그룹은 과감한 투자를 바탕으로 정보기술(IT)업계에 기여한 바가 크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68ceab25c743a391103dd180b2d3109732a20dd1ec8edf98a9fad497a6277281" dmcf-pid="Z2t2R0KGky" dmcf-ptype="general">카카오벤처스가 벤쳐 육성을 위해 현재 운영 중인 자산은 3900억원정도로 총 270개사와 협력했다. 이중 카카오의 투자사 5곳은 유니콘 기업에 등극하는 성과도 냈다. </p> <p contents-hash="1a14b05299f291449e31de04e93c35c53f1d482bc7b56db273ef3050daa518b5" dmcf-pid="5VFVep9HkT" dmcf-ptype="general">아울러 카카오엔터테인먼트를 통해 1.2조원 규모의 스토리, 음악, 미디어 콘텐츠 등 K-콘텐츠가 수출됐다. 국내 창작자의 콘텐츠가 해외 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마중물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것이다. </p> <p contents-hash="d2eef6a3338964b4347594c26a4c53dc986552bc46691a211694f60fedb79947" dmcf-pid="1f3fdU2XNv" dmcf-ptype="general">이밖에 보고서는 서울시와 양평군, 경찰청, 소방청 등의 사례를 통한 공공혁신과 사회안전망 구축에 기여 사례들을 담고 있다. </p> <p contents-hash="432a80197ba8f40bef7010ee4b16250720895a0f4bf7a07f91647db93403a38e" dmcf-pid="t404JuVZkS" dmcf-ptype="general">카카오 관계자는 "일상을 편리하게 만들고 파트너가 함께 발전하는데 카카오의 서비스와 기술은 기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카카오가 우리 사회를 위해 할 수 있는 많은 사업들을 안정적으로 운영해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85637a174480cff86043895fdbab8ca8eca9575b04d1c41333bf6839ac5f1e2" dmcf-pid="F404JuVZjl" dmcf-ptype="general">wongood@fnnews.com 주원규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크라우드웍스 "딥시크 R1 한국어 모델, 데이터 유출 우려 없어" 03-21 다음 유승민 체육회장 “코번트리 IOC 위원장 당선 축하, 큰 역할 기대”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