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중 소속사' 인코드, 120억대 투자 유치 "글로벌 엔터로 도약" 작성일 03-21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h5Di7f5X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6c1faa8d2e180d670bb4b48d4d8233ee307f0911bed549c219bd4afed67eda4" dmcf-pid="1l1wnz41H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겸 배우 김재중/ 사진제공=인코드 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1/NEWS1/20250321151636175usyj.jpg" data-org-width="1200" dmcf-mid="ZnN23mTN5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1/NEWS1/20250321151636175usy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겸 배우 김재중/ 사진제공=인코드 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0a690d120a89a01b3cf973f3d20b998459a6691de9454613baaffdbe895d1c6" dmcf-pid="tStrLq8tXH"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가수 겸 배우 김재중이 설립한 인코드 엔터테인먼트가 글로벌 종합 엔터사로의 발돋움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7f5718effe8476605218fb7a84b9ff2a6e0eea26adf058c9978a60697df262f5" dmcf-pid="FvFmoB6FYG" dmcf-ptype="general">인코드 엔터테인먼트 측은 21일 "스틱벤처스, CJ인베스트먼트, SL인베스트먼트, 미래에셋벤처투자 등 클럽딜로 120억대 투자 계약을 체결했다"면서 "이를 토대로 향후 K팝과 K컬처를 주도하는 글로벌 종합 엔터사로 성장할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4afa0e2974b4ecb124e8d815580b39b4ce5b4606c53376059efba6d423ff996" dmcf-pid="3fizXcIiHY" dmcf-ptype="general">인코드는 지난 2023년 5월 가수 겸 배우 김재중과 큐브 엔터테인먼트 부사장 출신인 노윤상 대표가 의기투합해 설립한 회사로 불과 2년도 안 돼 120억대 투자 계약을 성사하면서 비약적인 발전을 끌어냈다.</p> <p contents-hash="103579b41f224cee1307d4721744f584e8b69c4b7da551a2d5a977ced61f2d44" dmcf-pid="04nqZkCn1W" dmcf-ptype="general">특히 인코드 CSO(최고 전략 책임자)를 맡고 있는 김재중을 필두로 지난해 10월 데뷔한 걸그룹 세이마이네임(SAY MY NAME)이 불과 5개월 만에 초동 대비 두 배 이상의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고, 오는 4월에는 일본에서 단독 팬미팅, 홍콩 공연 등 5세대 대표 핫 루키 걸그룹으로 거듭나고 있다. 여기에 올 하반기 탄탄한 실력과 내공을 갖춘 보이그룹의 론칭도 예고하고 있는 등 인코드의 성장 잠재력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p> <p contents-hash="ac006934bd9826f842b04561fe6f86c823e30a4eeb9ffe7bfe9e168dfa0c2440" dmcf-pid="p8LB5EhL5y" dmcf-ptype="general">게다가 신수항, 정시현, 송우주, 서은우, 오지율, 송지우, 진유찬 등 기존 소속 배우들 외에도 최근에는 카라 니콜과 스크린과 안방극장을 넘나들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김민재, 이지훈을 영입하는 등 배우 파트로도 공격적으로 스펙트럼을 확장, 글로벌 종합 엔터사로의 기반을 넓혀나가고 있다.</p> <p contents-hash="9054ddf67b2dd1d79f72a6151fd5255aad0772ddad498d6605a8ca3bdce456b7" dmcf-pid="U6ob1DlotT"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인코드 노윤상 대표는 "글로벌 시장에서 통할 수 있는 경쟁력 있는 IP 확보를 통해 미래 비전을 이끌어 나가는 가치 지향의 엔터사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전했다.</p> <p contents-hash="dfd6f524a74b3f89b2beca17a85cdb62ce6ee8956a1855aed158af0990901bc6" dmcf-pid="uPgKtwSg1v" dmcf-ptype="general">인코드 엔터테인먼트는 김재중 프로듀서의 풍부한 음악적 노하우를 강점으로 한 체계적인 K팝 그룹 육성 시스템, K 콘텐츠 비즈니스 등 다양한 IP 확보를 통한 글로벌 엔터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는 계획이다.</p> <p contents-hash="13bc19993349ae184a36d30a14aec89fe3955cff81890ef9b64334d2ecf1411c" dmcf-pid="7Qa9FrvaHS" dmcf-ptype="general">taehyun@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채아♥차세찌, 딸 앞에서 박력 키스 "내 남자의 매력" 03-21 다음 장항준 감독,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제7대 집행위원장 취임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