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 안돼!” 지조, 母에게 끊임없이 무시 당한 이유는?(‘다컸는데’) 작성일 03-21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Nh4oB6Fh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266c264effe2bf01eb28d2891e3334a7a28879814dfdf6456eeefdd48fc7637" dmcf-pid="9jl8gbP3T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1/poctan/20250321152235582ycum.jpg" data-org-width="650" dmcf-mid="BuMWuCGkh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1/poctan/20250321152235582ycu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ac7e2133bfa525ca0c0f2db3a988fd8a22bf685efff23c1a59e8f449d96bfe8" dmcf-pid="2AS6aKQ0T9" dmcf-ptype="general">[OSEN=강서정 기자] 오는 22일 MBC 에브리원, MBN에서는 부모님과 함께 살아가는 스타들의 일상을 통해 공감을 자아내는 일상 관찰 예능 ‘다 컸는데 안 나가요’가 방송된다.</p> <p contents-hash="78fd97f16049a55e38ee8090c77564674d5f1fb602be53f3e7afd87e6f144c8a" dmcf-pid="VKdHqSZwCK" dmcf-ptype="general">22일 방송될 ‘다 컸는데 안 나가요’ 10회에서는 39세 지조와 73세 아빠의 힘 대결이 진행된다. 지난 비뇨기과 검사 당시 남성 호르몬 수치가 낮았던 지조에게 아연 영양제를 선물한 아빠는 "이제 병뚜껑 딸 수는 있냐? 전에 못 따서 내가 따줬는데"라며 지조의 자존심을 긁는다. 이에 지조는 집에 있는 온갖 병뚜껑을 따기 시작했고, 이를 본 아빠는 지조에게 턱걸이 대결을 제안하며 승부욕을 자극했다. 이를 지켜보던 엄마는 "아빠가 이겨! 넌 힘 없어"라며 지조를 끊임없이 무시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기도.</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aa68e418ecd840f312075180f7fdb965e2f74e8869a5d99355ae172a85b92bc" dmcf-pid="f9JXBv5rl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1/poctan/20250321152237123ttmp.jpg" data-org-width="650" dmcf-mid="bqZirQLKy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1/poctan/20250321152237123ttm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52c99e15c111f7e9eb09050dd354b46b8a9d4b0698068079000c1c1910f02c4" dmcf-pid="42iZbT1mWB" dmcf-ptype="general">먼저 턱걸이를 시작한 아빠는 73세라는 나이를 믿을 수 없는 근력을 과시했다. 이어 지조가 턱걸이에 도전했고, 그 모습의 본 출연진들은 "역시 딸지조"라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p> <p contents-hash="1fcc2bde16eb86ce29a03873c74956dec555400bcff42f89354e1ce64e5915c7" dmcf-pid="8Vn5KytsCq" dmcf-ptype="general">이대로 패배할 수 없었던 지조는 아빠에게 30만 원 상당의 엄마 소원 들어주기를 걸고 본격적인 힘 대결을 제안한다. 팔씨름, 완력기, 허벅지 씨름 총 3라운드에 걸쳐 진행된 힘 대결의 심판은 확신의 아빠 편인 엄마가 맡게 되어 숨길 수 없는 편파 심판 모먼트로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온갖 계략과 괴성이 난무했던 힘 대결을 본 MC 하하는 “어떤 수를 써서라도 방송을 막아야 한다”며 지조의 이미지까지 걱정하는 모습을 보인다. 이후 번외로 펼쳐진 지조와 황성재의 허벅지 씨름 역시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어 지조가 남자의 자존심을 지킬 수 있을 지 귀추가 주목된다. /kangsj@osen.co.kr</p> <p contents-hash="0c04eead3cc5ef6c7a2df6611e7522d6a1d2b790e082c6e1242ab0f49e4fe2a4" dmcf-pid="6fL19WFOSz" dmcf-ptype="general">[사진] MBC 에브리원, MBN 제공</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케일은↑, 날 것의 재미 그대로”…곽빠원 ‘지구마불 세계여행3’ 관전 포인트 셋 03-21 다음 황철순 사생활 폭로에…아내 "오늘도 소설을, 언제나 웃겨" 반박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