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논란에 차기작 ‘넉오프’ 직격타…디즈니플러스 “공개 보류” 작성일 03-21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MsoAVRuk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e53fb06f0f792f6d5b24b1b724815b69d70876414446e0a27880e964e947503" dmcf-pid="fROgcfe7k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수현. 박효상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1/kukinews/20250321154506871zebm.jpg" data-org-width="800" dmcf-mid="9BAMi7f5c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1/kukinews/20250321154506871zeb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수현. 박효상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5a002353d9556b1cdc7631126518ce113b37cce56b963fab0e547974f26fe02" dmcf-pid="4eIak4dzkU" dmcf-ptype="general"> <p><br>배우 김수현의 차기작 ‘넉오프’ 공개가 보류됐다. 고(故) 김새론이 미성년자일 때부터 그와 교제했다는 의혹 탓이다.<br><br>디즈니플러스 측은 21일 쿠키뉴스에 “신중한 검토 끝에 ‘넉오프’ 공개 계획을 보류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br><br>‘넉오프’ 시즌1 공개는 당초 4월로 점쳐졌었다. 그러나 주연 김수현을 둘러싼 논란이 걷잡을 수 없이 커지면서, 작품은 표류 위기에 처했다. 사태의 심각성에 따라 공개조차 장담할 수 없게 된 상황이다. 이 가운데 시즌2까지 일부 촬영을 마쳐 막대한 손실이 예상된다.<br><br>‘넉오프’는 IMF로 인해 인생이 송두리째 뒤바뀐 한 남자가 평범한 회사원에서 세계적인 짝퉁 시장의 제왕이 되어가는 이야기다. tvN ‘눈물의 여왕’으로 또 한번 자신의 가치를 증명한 김수현의 신작이자 600억이 투입된 대작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br><br>한편, 김새론 유족은 고인이 미성년자였던 2015년부터 김수현과 6년간 사귀었다고 주장했다. 두 사람이 담긴 사진과 영상, 김수현이 군에서 보낸 편지 등을 근거로 들고 있다.<br><br>이에 김수현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 측은 ”김수현 씨와 김새론 씨는 김새론 씨가 성인이 된 이후인 2019년 여름부터 2020년 가을까지 교제했다“며 ”김수현 씨가 미성년자 시절의 김새론 씨와 사귀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반박했다.<br><br></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59c3d7382c27953b5901a6e29655091d25d91f48f49b8d3b3310d61895db8b9" dmcf-pid="8dCNE8Jqg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1/kukinews/20250321154507394roge.jpg" data-org-width="500" dmcf-mid="2CpyXcIia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1/kukinews/20250321154507394roge.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901dd1fad959532ea24e0b12f6c791f0a11cfacfb5cb067dc03654bde90a425a" dmcf-pid="6JhjD6iBj0" dmcf-ptype="general"> <br>심언경 기자 notglasses@kukinews.com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쿠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공식] 어도어 측 "가처분 결정, 현명한 판단 감사…진솔한 대화 원해" (전문) 03-21 다음 '폭싹 속았수다' 2주째 글로벌 톱10 진입…오늘 3막 공개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