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어 “法 가처분 인용 현명한 판단...홍콩 행사 ‘뉴진스’로 지원” 작성일 03-21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mqruCGk1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0c2201833b97661f320584652930bfffc72ca3a7a922c60b896e64190c4e3c7" dmcf-pid="6sBm7hHEY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진스. 사진ㅣ어도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1/startoday/20250321155721801azus.jpg" data-org-width="647" dmcf-mid="4ezwUIYc5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1/startoday/20250321155721801azu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진스. 사진ㅣ어도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3738023fdf420d3cef544cd5d2eee89a6d73572d2befe597128d4a0e89bb490" dmcf-pid="PObszlXDHU" dmcf-ptype="general"> 어도어가 법원의 가처분 인용 판결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349a3a9ea7eade2673488d60eb918bb88b612a324b90309ade3970b081d81e99" dmcf-pid="QIKOqSZw5p" dmcf-ptype="general">어도어는 21일 오후 “가처분 재판부의 현명한 판단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어도어는 뉴진스 소속사 지위를 법적으로 확인 받은 만큼, 향후 아티스트 지원에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b5f23cf64674405eb1d09dbffccbb769760f33c7c47c59b8eb429d650f3eb5e" dmcf-pid="xC9IBv5rZ0" dmcf-ptype="general">이어 “이번 주말 컴플렉스콘 공연도 어도어 소속 뉴진스의 이름으로 진행되도록 현장에서 충분히 지원할 예정”이라며 “어도어는 빠른 시간에 아티스트와 만나 진솔한 대화의 시간을 가질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58003d0beed75b378a6cb4cd5be6f6845d07381da6b09ace1f6c83999ce101c2" dmcf-pid="yfsVwPnbH3"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어도어와 함께 다시 성장해갈 뉴진스에게 따뜻한 응원과 지지를 보내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9a6ec8926d6e9aa12f1c7b4d2c615d41f8cb337c4c1cd68c76a16ab79da3302a" dmcf-pid="WZeXxFBWZF" dmcf-ptype="general">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김상훈 수석부장판사)는 이날 어도어가 뉴진스 다섯 멤버들을 상대로 낸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여 인용 결정을 내렸다.</p> <p contents-hash="516c305387bb7262c25639facceafc73a96926590da29f936c427d12dd2d6fca" dmcf-pid="Y5dZM3bYXt" dmcf-ptype="general">뉴진스 멤버들은 지난해 11월 어도어의 전속 계약 위반으로 계약이 해지됐다면서 독자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더불어 멤버들은 새 팀명으로 ‘NJZ’를 내세우며 새로운 활동을 꾀했다.</p> <p contents-hash="aa0a0ae2117ea745a5d44e855e5e6c687c6071622e31929c39381b85040be4e4" dmcf-pid="G1J5R0KGH1" dmcf-ptype="general">이에 어도어 측은 지난 1월 뉴진스 멤버들을 상대로 “독자적으로 광고 계약을 체결하는 것을 막아달라”는 취지의 가처분 신청을 냈다.</p> <p contents-hash="76093b4753f2c81d624184a880affb9342c0f3b3f92c52efccdcc50da9fea82b" dmcf-pid="Hti1ep9H15" dmcf-ptype="general">뉴진스 멤버들은 23일 홍콩 ‘컴플렉스콘’ 행사를 앞두고 있다. 법원의 판결에 따라 NJZ 활동명으로 행사를 소화하긴 어렵게 됐다.</p> <p contents-hash="da73793abdaf1f243e817d870e1a6ba13ff2155fa301f2f07cd23ee037366194" dmcf-pid="XFntdU2X5Z" dmcf-ptype="general">[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NJZ 활동 안돼” 뉴진스-어도어, 엇갈린 입장···분쟁 이어지나 03-21 다음 빽가, 부동산 대박났다 "김포 아파트 3채, 몇배 올랐다" ('컬투쇼')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