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코미디언들과 다시 하고 싶다"…요시무라 타카시, 반년 만에 재회 ('메타코미디') 작성일 03-21 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xHKgbP3Yi"> <p contents-hash="7b111646f169ba321b1e617e1153a3def1509fc7a2078b2c48759b0c35e2ff34" dmcf-pid="BMX9aKQ0YJ"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이소정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0bc66b0314ed1e914f710eaa9299af57f32aef33e50243a2f2d1fc097db5387" dmcf-pid="bRZ2N9xpH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메타코미디. 요시모토 흥업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1/10asia/20250321160105593qvaq.jpg" data-org-width="1200" dmcf-mid="7kaSzlXDt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1/10asia/20250321160105593qva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메타코미디. 요시모토 흥업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09759e11ca4e917a58a8cfe0da5016c43e04a4e0555159f9c75a820b2796ffc" dmcf-pid="K1NvqSZwYe" dmcf-ptype="general"><br>국내 코미디 대표 레이블 메타코미디가 일본 코미디 대부 요시모토 흥업과 함께 현지 무대에 오른다.<br><br>지난해 9월 메타코미디와 일본 요시모토 흥업과의 합작 공연인 '바보회의 presents 도쿄 코미디 라이브 in Korea'가 서울 메타코미디클럽 홍대에서 전석 매진 속 성료해 화제를 모은 가운데 이번에는 메타코미디가 일본 도쿄와 오사카로 건너가 요시모토 흥업과 함께 공연을 진행한다.<br><br>메타코미디는 '만담어셈블 : K - 만쟈이 인 도쿄 / 오사카'라는 타이틀로 오는 3월 23일 일본 도쿄 시부야 무겐다이돔 무대에 오르며, 오는 3월 30, 31일 일본 오카사 도톤보리 씨어터에서 현재 관객들을 만난다.<br><br>이번 공연 한국 대표로는 메타코미디의 빵송국, 스낵타운, 유스데스크로 구성된 최정예 '만담어셈블'이 도쿄와 오사카 열리는 모든 공연에 서며 'K-만담'의 매콤달콤한 입담을 제대로 맛보여줄 예정이다.<br><br>일본 요시모토 흥업 측에서는 23일 도쿄 공연에 라이스와 레인보우가 무대에 선다. 라이스는 지난해 한국 무대에서도 인사를 했던 팀으로 메타코미디 팀과 반가운 재회를 할 예정이다.<br><br>30일 오카사 공연에는 라이스와 헤이세이 노부시코부시가 출격한다. 특히 헤이세이 노부시코부시는 요시무라 타카시의 콤비명으로 이번 공연을 위해 오랜만에 뭉쳤다는 점에서 특별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31일 오카사 무대에는 스카짱과 지난해 9월 내한 공연으로 한국 팬들에게도 익숙한 5GAP가 출연한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081bcd61f898a163095a6bacea382b81409360cfa74d673558eb45f88fbdb83" dmcf-pid="9tjTBv5rZ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메타코미디. 요시모토 흥업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1/10asia/20250321160107038ysqt.jpg" data-org-width="1200" dmcf-mid="zIVgToDxY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1/10asia/20250321160107038ysq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메타코미디. 요시모토 흥업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49cae987f87dced0a0f302a3bfd52979a91f9b82606ccc79e8e46115c71873a" dmcf-pid="2FAybT1mHM" dmcf-ptype="general"><br>지난해 9월 한국에서 열린 합작 공연에는 요시모토 흥업 소속의 일본 코미디언과 메타코미디 소속 한국 코미디언들이 꽁트, 만자이, 상황극, 만담, 논버벌 코미디 등 다양한 코미디 장르를 선보여 폭발적인 성원을 끌어냈다.<br><br>지난해 열린 공연은 한일 양국의 고품격 코미디 진수를 선보였다는 호평을 받으며 국경과 언어의 장벽을 과감하게 무너뜨린 환상의 무대로 화제를 모았다. 한일 양국의 코미디 문화에도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며 공연계에도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br><br>한일 공연 기획자인 코미디언 요시무라 타카시는 "실력 있는 한국 코미디언들과 함께 무대에 설 수 있어 영광이었다"라고 감탄하기도 했다. 다음 공연을 기약했던 바람이 단 6개월 만에 극적으로 성사되면서 이번에는 일본에서 문화 교류를 이어가게 됐다.<br><br>메타코미디가 공연으로 함께하고 있는 요시모토 흥업은 일본에서 가장 오래된 대형 연예 기획사로, 일본 전역에 지사를 두고 무려 6000여 명의 소속 연예인이 연극과 공연, 방송, 영화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신예 발굴을 위해 직접 극장을 운영하며 '코미디 사관학교'로서의 역할도 수행하고 있는 일본 문화를 대표하는 사업체이다.<br><br>정영준 대표는 "지난해 요시모토 흥업과의 코미디 공연 컬래버레이션은 다른 문화의 코미디를 접할 수 있어서 매우 의미있는 공연이었다"라며 "이번에는 메타코미디가 일본으로 넘어가 현지 관객들의 웃음을 책임질 예정이니 많이 기대해달라"고 밝혔다.<br><br>메타코미디클럽 홍대는 매주 만담과 스탠드업 공연을 정기적으로 진행하는 공연장으로, 현재 만담어셈블, 스탠드업 어셈블 및 다양한 단독 스페셜 쇼 등 다양한 공연을 진행하고 있다.<br><br>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상우 "표현 잘하는 아내 김소연, 장인어른과 꼭 닮았다"('편스토랑') 03-21 다음 法 “어도어, 뉴진스(NJZ) 전폭 지원·투자…일방적 이탈 막대한 손해”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