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동주 "♥이영자 향한 마음? 연기를 해도 그렇게 안 돼"('비보티비') 작성일 03-21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j5UhJA8h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b1091ef372e9aa342b5ec35a15b23e4a3e955a12e302ae9f77834a5131c020d" dmcf-pid="3A1ulic6v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황동주. 출처ㅣ비보티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1/spotvnews/20250321161333212dynh.jpg" data-org-width="500" dmcf-mid="tG0BygwMy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1/spotvnews/20250321161333212dyn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황동주. 출처ㅣ비보티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ecafb4d96b643097a215c165da25498269b2d32d654ede45bd303a28d000a62" dmcf-pid="0ct7SnkPTy"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최근 가장 핫한 배우 황동주가 이영자에 대한 진심과 함께 '오만추'의 비하인드를 대방출했다. </p> <p contents-hash="473116e5843b6a97359606fa6c993622137db772b4d4651167157d3cd3a5b57d" dmcf-pid="pkFzvLEQlT" dmcf-ptype="general">18일 송은이의 유튜브 채널 VIVO TV(비보티비)에는 '송은이의 형부가 될지도 모르는 황동주와 한 차로 가'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게시됐다. 황동주는 얼마 전 방송된 KBS Joy, KBS2 '오래된 만남 추구(이하 오만추)'를 통해 '30년 이상형' 이영자를 향한 일편단심 끝에 마침내 최종 애프터 선택까지 성공하며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p> <p contents-hash="f497c1585b95aa8860edf70cf8d05ba777c8f235bf211b252cc3bc1252274fc3" dmcf-pid="UE3qToDxSv" dmcf-ptype="general">황동주는 이영자를 향한 마음이 연기일수도 있다는 일부의 반응에 대해 "제가 연기를 해도 그렇게 연기는 안될 것"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또 많은 이들이 궁금해하는 이영자와의 현재 상황에 대해 "사람의 속도라는 게 각자 다른다. 또 그동안 쌓아오신 게 있으신데 제가 좋아하는 마음이 그분에게 누가 되지 않았으면 좋겠다"라고 조심스러워했다. 송은이는 "최종 매칭된 사람들은 애프터 데이트를 했는데 유미 언니(이영자)가 일정이 안 맞아서 못했다. 그것에 대해서 황동주가 적극적이지 않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을 텐데 그게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88a849099bae73bdfc08cdb6b5165cb4caaaed020bf5bf2cc1ae931aba9b3cae" dmcf-pid="unW1rQLKCS" dmcf-ptype="general">황동주는 '오만추' 촬영 중 울컥했던 순간을 고백하며 놀라움을 자아냈다. 남자들의 선택 당시 이영자의 앞에 서자 갑자기 눈물이 나려고 했다는 황동주는 "유미 누나(이영자)앞에 서있는 게 꿈인지 현실인지 싶었다. 그동안 방송 생활을 열심히 해왔기에 지금 유미 누나를 볼 수 있는 건가 싶었다"라며 당시의 벅찼던 감정을 회상했다. 또 뜨거운 화제를 모았던 '경동맥 짤'의 진실에 대해서도 털어놓았다. 황동주는 "저도 방송을 보고 알았다. 그런데 그때 진짜 놀랐다. 분명히 유미 누나 옷인데 본승이 형 왜 저러지? 싶었다"라며 질투심에 휩싸였던 순간을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5b3c617b05814e37b2bebda201c6d4d0e943797c5f76ddd5867f8f10e59f5d26" dmcf-pid="7LYtmxo9vl"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송은이는 방송 이후 황동주가 사무실로 여러 생필품들을 보내주고 있다며 그 이유에 대해 물었다. 황동주는 "예능은 저에게는 낯설고 새롭고 두려운 길이었는데 너무 잘 챙겨주셨다. 그리고 유미 누나를 만나게 해주신 게 무엇보다 감사하다"라며 고마움을 전해 흐뭇함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ba3b90082e5dfba151a8f131d4c4cae3aa6e05bf4b043851d2315ed8d6617b65" dmcf-pid="zoGFsMg2Wh"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어도어 "뉴진스와 진솔한 대화 바라…홍콩 공연부터 매니지먼트 재개" 03-21 다음 “어디 옷이야?” 궁금증 폭발…블랙핑크 지수, 글로벌 앰배서더 활약 ‘톡톡’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