法 "뉴진스, 독자활동 불가" 결정…하이브 주가 상승세 마감 작성일 03-21 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jya2Y3II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6b7961afc62bc6b831a62e17e54b48cbf476e1a3c558138a4a3bc60a776badb" dmcf-pid="3emMpOWAD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진스(NJZ) / 게티이미지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1/mydaily/20250321161213600jmjj.jpg" data-org-width="640" dmcf-mid="tRTg9WFOr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1/mydaily/20250321161213600jmj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진스(NJZ) / 게티이미지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467c70adde298dd9e2f1cc986181c96c0e19e10281ec096d8f256e4bfd5a8f8" dmcf-pid="0dsRUIYcrS"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그룹 뉴진스의 독자 활동이 법원 결정으로 제동이 걸린 가운데 하이브의 주가가 상승세를 보였다.</p> <p contents-hash="cd2d0ba8ebc2eeb6a81b87c81057964f476010558b8f918e8b1cb730b3f95039" dmcf-pid="pJOeuCGkEl" dmcf-ptype="general">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하이브 주가는 장중 23만9000원까지 올랐다가 전 거래일 대비 1.31% 오른 23만2000원에 거래를 마쳤다.</p> <p contents-hash="87b9f9554900e73f9c0c2ee2fea31d5f93b5a667b1e2a502ebc232e0d769e305" dmcf-pid="UiId7hHEIh" dmcf-ptype="general">이는 같은 날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 50부(김상훈 수석부장판사)가 하이브 산하 레이블 어도어가 제기한 가처분 신청을 인용한 것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p> <p contents-hash="21af889c78b2780cc11ee10a1b392caccdc6c7cb0217a1c2611c668767affaa0" dmcf-pid="unCJzlXDEC" dmcf-ptype="general">앞서 뉴진스는 지난해 11월 어도어에 지속적으로 시정을 요구했으나 개선되지 않았다며, 전속 계약을 해지하고 'NJZ'라는 이름으로 독자 활동을 전개하겠다고 발표했다.</p> <p contents-hash="1bdf53c5aca2b4ed727aeb1d4d6e3b3d7b25560750f9ce1cdb3d12d344bbe3bc" dmcf-pid="7LhiqSZwwI" dmcf-ptype="general">이에 어도어는 뉴진스의 전속 계약이 여전히 유효하다는 점을 확인하는 소송을 제기하는 한편, NJZ가 어도어 동의 없이 광고 계약 체결 등의 독자 활동을 하지 못하도록 법원에 가처분 신청을 냈다.</p> <p contents-hash="ce19e6deefff4c6ca9e8393dac72a9a8d6c7d25fd5ad90e8005ba1c5d2a65493" dmcf-pid="zolnBv5rwO" dmcf-ptype="general">뉴진스 측은 법원의 결정을 존중한다면서도 "이번 판결이 어도어에 대한 멤버들의 신뢰가 완전히 무너졌다는 점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 결과라고 본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7124cd75a5d2238f9a496e6d046357eafdae4d27c45e6d9d4ea8547e71f0e522" dmcf-pid="qgSLbT1mss" dmcf-ptype="general">또한 "최대한 법적 대응을 이어갈 것"이라며 "어도어와 멤버들 사이의 전속 계약 효력을 다투는 본안 소송이 진행 중이며, 오는 4월 3일 변론 기일에서 계약이 적법하게 해지되었음을 다시 한번 밝힐 것"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804d1c666d4dec0b6fe07e8468d1402b269c21df2e4bbf347d490a3c4ac45b44" dmcf-pid="BavoKytsEm" dmcf-ptype="general">뉴진스 측은 "가처분 절차와 달리 본안 소송에서는 민사소송법상 증거 확보가 보다 자유롭게 이뤄질 수 있는 만큼, 멤버들의 주장을 뒷받침할 추가 증거들을 확보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7e92e09654ff5f2e69598ae6bb65176098a8d90f708a2a1f71567e1662f845b3" dmcf-pid="bNTg9WFOIr" dmcf-ptype="general">한편, 뉴진스는 오는 23일 미국 LA에서 열리는 '컴플렉스콘(ComplexCon)' 공연에 참여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9c1b14376fddcb84d81aa944d626b4dd3893e37723ea443496aca52e6590cd42" dmcf-pid="KfN2HAOJmw"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뉴진스 측은 "기대를 하고 계신 팬들과 관계자들에게 불측의 피해를 끼치는 일을 막기 위해 고민 끝에 부득이 참여를 결정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7300f4143722cfb6d6077fbc6bd4e2d3edfc1b5826379b2dbc24703b60bc362" dmcf-pid="94jVXcIiDD" dmcf-ptype="general">어도어 측 역시 "이번 주말 컴플렉스콘 공연이 어도어 소속 뉴진스의 이름으로 정상 진행될 수 있도록 현장에서 충분한 지원을 할 것"이라며 "빠른 시일 내 아티스트들과 만나 진솔한 대화를 나누길 바라고 있다"고 전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승부' 김형주 감독 "유아인, 부친상 조문 갔더니 '죽을 죄 지었다'고 사과" [인터뷰 맛보기] 03-21 다음 法 '독자 활동 금지' 결정…어도어 "현명한 판단" vs. 뉴진스 "이의 제기"(종합)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