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 비트인터렉티브와 전속계약 종료 "조건 없이 그룹명 사용 가능" 작성일 03-21 5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공식]</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pTbLq8tY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64bb9d77c031782b1c7a38a2611fcec00807fb797aeb9ee390c3cb1b05c597" dmcf-pid="4UyKoB6FY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에이스(A.C.E)의 강유찬(왼쪽부터), 이동훈, 박준희, 김병관, 와우 ⓒ News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1/NEWS1/20250321162337439ztql.jpg" data-org-width="1400" dmcf-mid="VnBoSnkPH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1/NEWS1/20250321162337439ztq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에이스(A.C.E)의 강유찬(왼쪽부터), 이동훈, 박준희, 김병관, 와우 ⓒ News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e1c2495df53aee25f40e0da2a3975d7ee7a5a5527cf43ccd279ae7ac33183bc" dmcf-pid="8uW9gbP3Yv"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5인조 보이그룹 에이스(A.C.E)가비트인터렉티브와 전속계약을 종료한다.</p> <p contents-hash="c787cf5780260aa2bc7fa1d9c5dfba07801c79849f94199a25d6a07fbf4d016b" dmcf-pid="67Y2aKQ0ZS" dmcf-ptype="general">21일 비트인터렉티브는 공식입장을 내고 "에이스와 ㈜비트인터렉티브는 2025년 3월 31일부로 전속계약이 종료된다"라며 "전속계약 종료를 앞두고 상호 간의 신중한 논의 끝에 연장 계약 없이 매니지먼트 업무를 종료하기로 합의했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0c90d959629244bd2a4acb2b93b9e50de12c96a7ebb04dbb303ba39c42f6cce" dmcf-pid="PNPw5EhLZl" dmcf-ptype="general">비트인터렉티브는 "지금까지의 관례와 달리, 계약 종료 이후에도 아티스트의 지속적이고 원활한 활동을 위해 어떠한 조건 없이 에이스가 자유롭게 그룹명과 콘텐츠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하려 한다"라며 "지난 10년 동안 수없이 많은 작업을 함께하며, 아티스트와 조력자로서 가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음을 영광으로 여긴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92bb53dbc8b314745ff9b61e30a015e09957ebc5b08f70a570a631d76b783b3" dmcf-pid="QjQr1Dlo5h" dmcf-ptype="general">이어 "에이스가 있었기에 지금의 비트인터렉티브도 있었기에 아쉬움이 크지만, 그들의 더 높은 비상을 위해 아쉬움보다는 기대를 안고 응원하려 한다, 에이스의 또 다른 시작에 변함없는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라며 "비트인터렉티브와 저는 한 명의 팬으로 돌아가, 늘 그렇듯 에이스의 편이 되어 그들의 앞날을 지금처럼 한결같이 응원하겠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b83e7a818a21038ea670308b9735017528df86ef8aefba1a7ac86b391ce59b6f" dmcf-pid="xAxmtwSgZC" dmcf-ptype="general">한편 에이스는 지난 2017년 데뷔한 뒤 '삐딱선', '언더 커버', '도깨비', '선인장', '마이 걸', '피나타' 등의 곡을 발표하며 인기를 얻었다. 또한 에이스는 멤버 전원 군 복무를 마친 '군필 그룹'이기도 하다.</p> <p contents-hash="ce9c9f508a24d1c3593dd03d9df9d2c3055583f417b9715b8149ef32b843fe2e" dmcf-pid="yUyKoB6F1I" dmcf-ptype="general">breeze52@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경규 "뇌경색·심근경색 위기…거의 중환자였다" (경이로운 습관) 03-21 다음 ‘승부’ 김형주 감독 “유아인, 죽을 죄 지었다고…”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