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안세영 오른쪽 허벅지 부상…아시아선수권 못 뛸 듯 작성일 03-21 9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3/21/0001242072_001_20250321163309942.jpg" alt="" /></span><br>지난주 전영오픈 우승으로 올 시즌 20연승과 네 대회 연속 우승을 달성했던 배드민턴 국가대표 안세영이 우측 다리 내전근 부분 파열로 휴식을 취하게 됐습니다.<br> <br> 안세영은 일본의 야마구치와 맞붙은 지난 전영오픈 준결승전에서 오른쪽 허벅지 통증을 처음 느꼈지만 이를 참아내고 우승 트로피까지 들어 올린 바 있습니다.<br> <br> 당초 단순 근육 경련으로 인한 통증으로 알려졌는데, 한국에 돌아와 MRI 촬영 등 정밀 검사를 한 결과 근육 파열이 확인된 겁니다.<br> <br> 휴식과 재활에 한 달 가까이 소요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내일(22일)부터 시작되는 국내 대회 일정을 소화하기 힘들어진 것은 물론, 다음 달 아시아선수권대회 출전도 사실상 힘들어지면서 그랜드슬램 달성 목표도 한 해 미루게 됐습니다.<br> <br> 안세영은 4월 말에 시작되는 세계혼합단체전 수디르만컵 출전을 목표로 재활에 돌입할 계획입니다.<br> <br> (사진=AP,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조코비치, 테니스 반독점 소송 불참 이유..."다른 선수들이 나서길 원해" 03-21 다음 안신애, 美 라디오 생방송 출연…글로벌 입담 자랑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