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컸는데 안 나가요’ 지조, 엄마에게 무시? “넌 안돼” 작성일 03-21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7JsBv5rY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36f24b80a652def7c4594dc858830b19c6fb7dba8592710fd003d33e913147d" dmcf-pid="xw1fsMg2t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다 컸는데 안 나가요’. 사진|MBC에브리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1/startoday/20250321163653003mhey.jpg" data-org-width="700" dmcf-mid="P0nIKytsZ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1/startoday/20250321163653003mhe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다 컸는데 안 나가요’. 사진|MBC에브리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b6bb35c4878ffefa4fbe2f1ff5788e26748d5b64d535d039046d5beb33c7a6a" dmcf-pid="yBLC9WFOtf" dmcf-ptype="general"> 가수 지조가 엄마와 티격태격 일상을 공개한다. </div> <p contents-hash="d957f257f4ca0954ea072cdec4cae39e011e40aacde440fd00c16aed76e63782" dmcf-pid="Wboh2Y3ItV" dmcf-ptype="general">오는 22일 오후 8시 20분 MBC 에브리원, MBN 예능프로그램 ‘다 컸는데 안 나가요’가 방송된다.</p> <p contents-hash="f261ae1756471121691e050f1702710e69afd946b5ce14ad1d975931cd57b50a" dmcf-pid="YKglVG0CH2" dmcf-ptype="general">‘다 컸는데 안 나가요’ 10회에서는 39세 지조와 73세 아빠의 힘 대결이 진행된다. 지난 비뇨기과 검사 당시 남성 호르몬 수치가 낮았던 지조에게 아연 영양제를 선물한 아빠는 “이제 병뚜껑 딸 수는 있냐? 전에 못 따서 내가 따줬는데”라며 지조의 자존심을 긁는다. 이에 지조는 집에 있는 온갖 병뚜껑을 따기 시작했고, 이를 본 아빠는 지조에게 턱걸이 대결을 제안하며 승부욕을 자극했다. 이를 지켜보던 엄마는 “아빠가 이겨! 넌 힘 없어”라며 지조를 끊임없이 무시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기도.</p> <p contents-hash="5c6efb4ef410a294680da216adf3241cedc586aceab7478dadb80bb8a91e2c0c" dmcf-pid="G9aSfHpht9" dmcf-ptype="general">먼저 턱걸이를 시작한 아빠는 73세라는 나이를 믿을 수 없는 근력을 과시했다. 이어 지조가 턱걸이에 도전했고, 그 모습의 본 출연진들은 “역시 딸지조”라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p> <p contents-hash="dcaa5c3e4fa8a4e64ea959ba2c15e0f357db4d9e0081557fce0fd7c86bdca9b2" dmcf-pid="H2Nv4XUl5K" dmcf-ptype="general">이대로 패배할 수 없었던 지조는 아빠에게 30만 원 상당의 엄마 소원 들어주기를 걸고 본격적인 힘 대결을 제안한다. 팔씨름, 완력기, 허벅지 씨름 총 3라운드에 걸쳐 진행된 힘 대결의 심판은 확신의 아빠 편인 엄마가 맡게 되어 숨길 수 없는 편파 심판 모먼트로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온갖 계략과 괴성이 난무했던 힘 대결을 본 MC 하하는 “어떤 수를 써서라도 방송을 막아야 한다”며 지조의 이미지까지 걱정하는 모습을 보인다. 이후 번외로 펼쳐진 지조와 황성재의 허벅지 씨름 역시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어 지조가 남자의 자존심을 지킬 수 있을 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7481937f0a1b1ce76f35dfffcccc7a7f8b155b192aa3d60df78dab8dd9f283de" dmcf-pid="XVjT8ZuStb" dmcf-ptype="general">과연 지조와 아빠의 힘 대결에서 무슨 일이 생긴 것인지, 39세 지조와 73세 아빠의 자존심이 걸린 힘 대결 결과는 3월 22일 오후 8시 20분 MBC 에브리원, MBN ‘다 컸는데 안 나가요’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ac8b18abb362521d7d3f770a0e21f833cc07207474130f7273beaa68681d7089" dmcf-pid="ZfAy657vXB" dmcf-ptype="general">[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에이스 전속계약 종료 “조건 없이 그룹명 사용 합의”[전문] 03-21 다음 ‘♥최현욱’ 문가영이 뽑은 ‘그놈은 흑염룡’ 명장면은?···“분수대 키스신”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