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둥이 父' 홍인규, 두 子에 굴욕…"내 영어 실력 창피하다고" (독박투어3) 작성일 03-21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MQsJuVZG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95fb2bced0e849326267d948047e1233959b6089db9d6b6af53240499d15134" dmcf-pid="yWT9XcIit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1/xportsnews/20250321163310938buxb.jpg" data-org-width="1037" dmcf-mid="PDPmdU2XG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1/xportsnews/20250321163310938bux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08e6055f7806019303da199ee77b81c3b108d5cf39f88d9a925748c56bed1dc" dmcf-pid="WYy2ZkCnZq"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홍인규가 아들과의 에피소드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9218b73a87031af0c47b43678732216167d446ee9a71784b19f62b38e3135e24" dmcf-pid="YGWV5EhLYz" dmcf-ptype="general">22일 방송하는 ‘니돈내산 독박투어3’ 30회에서는 태국으로 떠난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가 ‘콰이강’ 뷰를 품은 로컬 맛집에서 다양한 현지 음식을 맛보는 한편, 통나무 독채 숙소에서 환장의 독박 게임을 펼치는 모습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c5b6da27c6e29a96f28f5fbf70d48e07a4bf2e97da18a30404061cfbe02f90da" dmcf-pid="GHYf1DloG7" dmcf-ptype="general">앞서 ‘왓 탐수아’ 사원 투어를 마친 ‘독박즈’는 이날 ‘콰이강’ 위에 떠있는 수상 식당에 도착한다. 로맨틱한 절경에 흥분한 이들은 감탄을 연발하고, ‘먹식이’ 김준호는 태국식 생새우회와 팟타이, 솜땀 등을 푸짐하게 주문한다.</p> <p contents-hash="d48a0de1dfa35207562b5b46f64391a9cad8dfe316acbf58d45330ba05c6d3d7" dmcf-pid="HxPmdU2Xtu" dmcf-ptype="general">그러던 중, 홍인규는 “태국 사람들은 다 영어를 잘 하는 것 같다”며 부러워하고 김준호는 “우리도 영어 배워볼까?”라고 제안해본다.</p> <p contents-hash="1e4c1f8e27c314e0ac81655051cca2991e2aa22eb70468a492fb799c8dd98a20" dmcf-pid="XMQsJuVZGU" dmcf-ptype="general">그러자 유세윤은 “계속 (홍인규처럼) 영어를 써야 한다. 이 중에서 인규가 제일 잘 하고 있는데 형들이 매번 놀리잖아”라고 지적한다. 유세윤의 칭찬에도 홍인규는 “우리 아들들이 내 영어 실력을 보더니 창피하다고 했다”며 고개를 숙여 짠내웃음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724db17605b877805eaf8cb6d8a1f17269ef50201b281aa3aae957e4dbbac830" dmcf-pid="ZRxOi7f5Zp" dmcf-ptype="general">환장의 티키타카 속, ‘독박즈’는 노을이 지는 ‘콰이강’의 절경을 눈에 담으며 다양한 태국 음식들을 맛본다. 이후 ‘저녁 식사비 독박자’를 뽑기 위해 ‘시장에 가면’ 게임을 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b9e0f26ebe9c2445f606be352b45596fa30288a955746abd8e17498388ce9ca" dmcf-pid="5eMInz41G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1/xportsnews/20250321163312256zbku.jpg" data-org-width="364" dmcf-mid="QDCzygwM1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1/xportsnews/20250321163312256zbk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d84c8246bf2378afbeeb2e1ea2aafe4ed39226b438e0976f6eb6796f6e0a7ac" dmcf-pid="1dRCLq8t13" dmcf-ptype="general">여기서 장동민이 어처구니 없는 실수를 범하고, 이에 김준호는 “그동안 동민이가 너무 나댔어~”라며 폭소한다. 김대희도 “넌 ‘피의 게임’에서나 지니어스야~”라고 저격해 장동민을 어질어질하게 만든다.</p> <p contents-hash="748047d32a5ef0e87d41d1d9b36a3d8be443484d7bf65952e24d9ed67f582f5d" dmcf-pid="tJehoB6FtF" dmcf-ptype="general">과연 ‘지니어스’ 장동민이 어떤 실수를 저지른 것인지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독박즈’는 다시 차를 타고 2일 차 숙소로 향한다.</p> <p contents-hash="22de8eba5c7216056551876fa1d6336b4ca6aec4b1765bd48ee83c3a9b126f04" dmcf-pid="FidlgbP3Ht" dmcf-ptype="general">한참을 달려 숙소 앞에 다다른 이들은 통나무로 지은 프라이빗한 숙소를 보고 감격해 입을 쩍 벌린다. ‘독박즈’는 “여기 전체를 우리가 다 사용할 수 있는 거냐?”며 감탄하고, 장동민은 “내일 아침에 커피도 내려줄게”라고 약속해 훈훈함을 더한다.</p> <p contents-hash="782173dedafec072ec66788ffcb1829221c18cf358fdbf47b3e106e9e2fac8fe" dmcf-pid="3nJSaKQ0H1" dmcf-ptype="general">방 구경까지 마친 ‘독박즈’는 직후 2일 차 숙소비를 건 독박 게임에 돌입하는데 김준호의 제안으로 바퀴벌레 인형을 활용한 기발한 게임을 하기로 한다.</p> <p contents-hash="b214cff903cef08fe487ef24666c4699419e73fb28e3a015563d3bfc9eb9a1e2" dmcf-pid="0LivN9xpZ5" dmcf-ptype="general">이 게임에서 웃고 울을 멤버가 누구일지, ‘독박즈’의 유쾌한 태국 여행기는 22일 오후 8시 20분 방송하는 ‘니돈내산 독박투어3’ 30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0d6641836a1f5a6e95e291fe479283b4e0e3186d231013e397a359f9a1f0d8c5" dmcf-pid="ponTj2MUZZ" dmcf-ptype="general">사진=채널S, SK브로드밴드, K·star, NXT </p> <p contents-hash="54d5ff108a7cc86501c50648b5f7d9a46350db3a4bee7ac16856ecdd2e0fb0c7" dmcf-pid="UgLyAVRuGX" dmcf-ptype="general">이유림 기자 dbfla4676@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뉴진스, 어도어와 함께 할 수 없다…“우리 인권 지킬 것” 03-21 다음 '김재중 소속사' 인코드, 120억대 투자 계약 체결... 하반기 보이그룹 론칭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