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아이 김준서, 배우 데뷔작 '비밀 사이' 종영 소감…"영광이었다" 작성일 03-21 5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PWZlmTNk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433c6fa138df2c57df1f63ddd623e1eca7ff526495f18b64ac2cbd93dd0f37c" dmcf-pid="HQY5Ssyjj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1/fnnewsi/20250321173426810ggvd.jpg" data-org-width="570" dmcf-mid="Yi1pGSZwg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1/fnnewsi/20250321173426810ggvd.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9a7e27c1170f5f84e7a1c889d80febf3e29427f5175b1e08e5d0344471e3c53f" dmcf-pid="XxG1vOWAg2" dmcf-ptype="general"> <br>그룹 위아이(WEi) 멤버 김준서가 배우 데뷔 소감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c3c17de14380b1cf01ceb163c620816b010397fea5766534cfafea5ce5d988c9" dmcf-pid="Z4vGIDloN9" dmcf-ptype="general">김준서는 21일 최종회가 공개된 드라마 '비밀 사이'에서 주인공 정다온 역으로 활약했다. 최종화에서 정다온은 해외 지사 파견을 마친 뒤 한국으로 돌아와 진짜 자신의 모습을 찾고, 사랑하는 사람의 곁을 지키며 해피엔딩을 맞이했다. </p> <p contents-hash="cc1903d338f46201009f60653f55903257b8b0820e778a1f25d6ff2d1911e3a2" dmcf-pid="58THCwSgAK" dmcf-ptype="general">김준서는 정다온의 감정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성공적인 배우 데뷔 합격점을 받았다. 특히 김준서는 상처 많은 캐릭터의 차가우면서도 온화한 모순적 면모를 입체적으로 표현해 호평을 받았다. </p> <p contents-hash="3b9ed8c561b2bfa46ad9550000aa2b2d4043df2abcc47c9e826d7d1f1769bf33" dmcf-pid="16yXhrvacb" dmcf-ptype="general">김준서는 소속사 위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비밀 사이'를 시청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하다. 다온이가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어서 영광이었다. 모든 과정이 배움의 연속이었던 것 같다. 여러 배우, 스태프분들과 같이 호흡하며 정말 행복했다. 앞으로도 좋은 모습 많이 보여드리겠다"라고 종영 소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c465a962b42ca4d077fc9c97cbf07a15e20caef98f6f7d8fc90fa9692125cfe0" dmcf-pid="tPWZlmTNkB" dmcf-ptype="general">한편, 김준서가 출연한 '비밀 사이'는 맥퀸스튜디오 작가의 동명 인기 오피스 BL 웹툰이 원작이다. 김준서는 26일 오후 9시 '비밀 사이' 왓챠파티를 통해 팬들과 호흡하며 종영 아쉬움을 달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657122e79b7347f6878d49396156f203b32fffbcbb4c2e144fbcf1fd20ebf58a" dmcf-pid="FQY5Ssyjjq" dmcf-ptype="general">enterjin@fnnews.com 한아진 기자 (사진=플레이리스트 제공)</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30kg 감량' 데프콘 "잘생겼다고? 악플 같아…곱창 끊은 지 10년" ('관상학개론') 03-21 다음 노정의, 또 흥행 실패했다…'마녀' 혹평 속 종영, 남은 건 배인혁·이채민과 ♥핑크빛 [TEN피플]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