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허벅지 근육 파열…4월 아시아선수권 출전 불투명 작성일 03-21 9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8/2025/03/21/2025032190217_0_20250321174513715.jpg" alt="" /><em class="img_desc">안세영 /연합뉴스</em></span>배드민턴 최고 권위 대회인 전영오픈에서 우승한 안세영이 허벅지 부상을 당했다.<br><br>안세영은 최근 오른쪽 내전근 부분 파열을 진단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최대 4주 가량은 재활 등 회복에 집중해야 한다.<br><br>전영오픈을 포함해 올해 들어 국제대회 4회 연속 우승을 달성한 안세영의 다음 목표는 4월 중국에서 열리는 아시아선수권대회였다.<br><br>2023년 항저우 아시안게임과 세계선수권을 석권했고, 지난해에는 파리올림픽 금메달을 목에 건 안세영이 아시아선수권대회를 제패하면 '배드민턴 그랜드슬램'을 달성한다.<br><br>불의의 부상으로 아시아선수권대회 출전이 불투명해진 안세영은 다음 달 27일 중국에서 열리는 세계혼합단체전 수디르만컵을 현실적인 복귀 무대로 잡고 재활 계획을 세운 것으로 알려졌다. 관련자료 이전 여자 컬링 대표팀, 올림픽 출전권 따냈다... "이젠 메달" 03-21 다음 안세영, 허벅지 근육 파열 부상…배드민턴 그랜드슬램 빨간불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