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어 “뉴진스 홍콩 공연부터 함께할 것” 작성일 03-21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BGfDNmeJ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16d90c9ef5e82ad2dda851ea01ab4d3f601698210225b20ffb579b0fa11b188" dmcf-pid="HbH4wjsdL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어도어, “뉴진스 홍콩 공연부터 함께할 것”(제공: 어도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1/bntnews/20250321174504225yafq.jpg" data-org-width="647" dmcf-mid="YKlqaJA8L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1/bntnews/20250321174504225yaf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어도어, “뉴진스 홍콩 공연부터 함께할 것”(제공: 어도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919fd7c81f0e23a2466699b25d712f2e683d36dee9552243c18ddc8c11bf0cf" dmcf-pid="XKX8rAOJeF" dmcf-ptype="general"> <br>활동명 NJZ로 참석 예정이었던 그룹 뉴진스의 홍콩 공연에 어도어가 동참한다. </div> <p contents-hash="6c2ed1dba647644fb5078dcce87c2ae45252f2c68ac3a1f4dc90e22f3f97a5c2" dmcf-pid="Z9Z6mcIiRt" dmcf-ptype="general">어도어는 오늘(21일) 법원의 가처분 인용에 대한 “현명한 판단”이라면서 “뉴진스 소속사 지위를 법적으로 확인받은 만큼, 향후 아티스트 지원에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af3966570754d64f7db30fdf36e58714e46aef96ea0755d975806d91de2c909" dmcf-pid="5kxsutqyi1" dmcf-ptype="general">오는 23일 홍콩 컴플렉스콘 공연부터 어도어의 매니지먼트가 재개될 예정이다. 어도어는 “이번 공연도 어도어 소속 뉴진스의 이름으로 진행되도록 현장에서 충분히 지원할 예정”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ede8a026d82b77e7b4f85ad4fef8ad38c92402843fd37a1b40093be1bca0dc91" dmcf-pid="1EMO7FBWi5" dmcf-ptype="general">이어서 어도어는 “빠른 시간에 아티스트와 만나 진솔한 대화의 시간을 가질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고 말하며 “어도어와 함께 다시 성장해갈 뉴진스에게 따뜻한 응원과 지지를 보내주시기를 간곡히 부탁 드린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2cba240dd1e7f5323e5ac8ac2a1359d69bcfa8203df30c45615de56bef140f0" dmcf-pid="tDRIz3bYiZ" dmcf-ptype="general">앞서 이날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는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들을 상대로 낸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 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신청을 인용했다. 재판부는 “어도어는 뉴진스에게 정산의무 등 전속계약상 중요한 의무를 대부분 이행했다”며 “신뢰관계가 파탄되는 정도에 이르렀다고 단정하기 어렵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503740e58f3c15ff5cc0571fbe704b6d3095589aac268b2089b5fa1c005b552" dmcf-pid="FweCq0KGeX" dmcf-ptype="general">뉴진스는 이를 존중하면서도 아직 재판이 끝난 게 아님을 강조했다. 또한 어도어와의 관계는 이미 파국이기에 더 이상 함께할 수 없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3e4cb4a24a4dc1963422e5551cb3918501d3e500f1bb4f7a2bffeb0690d7a84" dmcf-pid="3rdhBp9HLH" dmcf-ptype="general">이현승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수지, 이청아 조롱 논란 '노룩패스'→다시 부캐 활동 시작 03-21 다음 '언더커버 하이스쿨' 서강준, 진기주 찌른 범인 정체에 '충격' [오늘밤 TV]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