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재덕, 손창민 때문에 치킨집 폐업 위기?(대운을 잡아라) 작성일 03-21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oybJQLKMe"> <p contents-hash="ce10af1350b7b30a5d75715ba1442f5323572876cda6b43dba1afbf96b8946e7" dmcf-pid="HgWKixo9MR" dmcf-ptype="general">‘대운을 잡아라’ 선우재덕과 오영실이 금슬 좋은 부부 케미를 뽐낸다.</p> <p contents-hash="abcb0b4b8adcc1393bf79b9741493a783937c0f8305b83e8a818719caab6bd9e" dmcf-pid="XaY9nMg2eM" dmcf-ptype="general">KBS 1TV 새 일일드라마 ‘대운을 잡아라’(극본 손지혜 / 연출 박만영, 이해우 / 제작 몬스터 유니온, 박스미디어)는 돈 많은, 돈 없는, 돈 많고 싶은 세 친구와 그 가족들이 펼치는 짠내 나는 파란만장 성장기를 그린 드라마다.</p> <p contents-hash="2e8c8d09188ace6a319020e5b280238c011e1a24b21e0b8de6887bca9723dc5e" dmcf-pid="ZNG2LRaVix" dmcf-ptype="general">선우재덕은 극 중 인심 좋기로 소문난 대박 치킨 사장 김대식 역을, 오영실은 사랑꾼 대식의 아내이자 세 자녀의 엄마 이혜숙으로 분한다. 무철의 세입자인 두 사람은 부족한 형편에도 헌신적인 사랑과 깊은 신뢰로 자녀들을 반듯하게 키웠다. 하지만 건물주 무철이 보증금을 올린 탓에 대식, 혜숙 부부는 파산 위기에 놓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36965465b4f918564d3cc64b7c537060933017310962ae19c213a93a3001f66" dmcf-pid="5jHVoeNfJ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대운을 잡아라’ 선우재덕과 오영실이 금슬 좋은 부부 케미를 뽐낸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1/mksports/20250321175434085gjle.jpg" data-org-width="500" dmcf-mid="YgEZ97f5J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1/mksports/20250321175434085gjl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대운을 잡아라’ 선우재덕과 오영실이 금슬 좋은 부부 케미를 뽐낸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e4079dfd4ee725340ef87a934a0d0a4a60c02cbca8eb1cbb1b4a709a3c8d047" dmcf-pid="1AXfgdj4RP" dmcf-ptype="general"> 공개된 스틸 속에는 잉꼬부부로 분한 선우재덕, 오영실의 모습이 담겨 있다. 모자와 선글라스를 쓰고 나타난 두 사람은 비밀 작전을 수행 중인 것처럼 주위를 경계하고 있다. 두 주먹을 불끈 쥔 대식과 긴장한 듯 남편의 팔을 꼭 붙잡고 있는 혜숙의 모습에서 비장함이 느껴진다. 과연 수상한 부부로 변신하게 된 두 사람의 사연은 무엇인지 궁금해진다. </div> <p contents-hash="479cd37000713fa791937efc23a0554ee0893cb6a0fd583e0971c8c4d5521f90" dmcf-pid="tcZ4aJA8R6" dmcf-ptype="general">또 다른 스틸 속 대식은 가게 보증금을 마련하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축 처진 어깨와 텅 빈 눈동자에는 가정을 지켜내야 하는 무거운 책임감이 드리운다. 김대식 캐릭터에 완벽 몰입한 선우재덕의 열연은 시청자들에게 진한 감동과 여운을 안길 전망이다.</p> <p contents-hash="ebb3b759df2f949473ea172a372871ed7511d61ebcd1f2c586726b531c36c12b" dmcf-pid="Fk58Nic6n8"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동창 모임에 나간 혜숙은 난처한 상황에 처한다. 과거 라이벌이었던 이미자(이아현 분)와 신경전을 벌이게 된 것. 혜숙은 건물주 사모님 미자의 도발에 계산대 앞에 서게 되고, 이내 종업원으로부터 카드 거래가 정지됐다는 청천벽력 같은 소식을 듣게 된다. 친구들 앞에서 위기에 놓인 혜숙이 무사히 상황을 모면할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선우재덕과 남다른 부부 케미를 예고한 오영실은 사랑스러우면서도 억척스러운 K-아내와 엄마의 모습을 현실감 넘치는 생활 연기로 그려낼 예정이다.</p> <p contents-hash="51769cbe2dce71c8117e16d85c97a4178c0ed0fff9e9e602d1eec5c378a080ba" dmcf-pid="3E16jnkPi4" dmcf-ptype="general">한편 감각적인 연출력을 인정받은 박만영 감독, 탄탄한 집필력을 자랑하는 손지혜 작가와 명배우들이 의기투합한 KBS 1TV 새 일일드라마 ‘대운을 잡아라’는 ‘결혼하자 맹꽁아!’ 후속으로 오는 4월 7일 저녁 8시 30분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p> <p contents-hash="e0851027f41f9eed11b7316e5741c876b482a5bed2011a57a765bdc3eef5f992" dmcf-pid="01QwHv5rnf" dmcf-ptype="general">[손진아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7e33fed26bf6dfa2bcd3574071a224977df0687126e9635ae37446376734f90b" dmcf-pid="ptxrXT1mRV"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수현, 논란 후 첫 공식석상 선다‥대만 팬미팅 참석 “현장에 경찰 50명 배치” 03-21 다음 ‘신서유기’ 스핀오프인데…나영석 ‘케냐 간 세끼’ tvN 아닌 넷플릭스行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