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JZ(뉴진스) 팬덤 버니즈 “인용 결정 큰 실망과 우려…NJZ와 끝까지 함께” [전문] 작성일 03-21 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6tATIYc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5f8ef29ce847077c88a88adde919610f63a41ae2485ae560034840809b442b9" dmcf-pid="zPFcyCGkr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뉴진스(NJZ)가 16일 인천 중구 운서동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2024 코리아그랜드뮤직어워즈(KGMA)' 첫째날 아티스트데이에서 2024 그랜드 아타스트상을 수상하고 소감을 말하고 있다. 영종도(인천)=KGMA특별취재반 /2024.11.16/"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1/ilgansports/20250321175345910gkcw.jpg" data-org-width="800" dmcf-mid="ub6Yq0KGs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1/ilgansports/20250321175345910gkc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뉴진스(NJZ)가 16일 인천 중구 운서동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2024 코리아그랜드뮤직어워즈(KGMA)' 첫째날 아티스트데이에서 2024 그랜드 아타스트상을 수상하고 소감을 말하고 있다. 영종도(인천)=KGMA특별취재반 /2024.11.16/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f12cd74a44d1ebc0b24344a8d896b28cd7a68354ebb526295023c084987061e" dmcf-pid="qQ3kWhHEO3" dmcf-ptype="general"> <br> <br>걸그룹 뉴진스(NJZ)가 독자적 활동을 해서는 안 된다는 법원 판단과 관련해 NJZ(뉴진스) 팬덤 버니즈가 입장을 밝혔다. <br> <br>버니즈는 21일 입장을 내고 “법원의 판단이 매우 아쉽습니다. 이의제기 절차와 본안소송에서는 진실이 밝혀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br> <br>이어 “누구보다도 지금 가장 힘든 상황에 있을 멤버들에게 변함없는 사랑과 응원의 마음을 보낸다”며 “어떠한 상황에서도 버니즈와 NJZ의 관계는 굳건하며, 팬들은 NJZ 멤버들을 믿고 끝까지 함께할 것”이라고 말했다. <br> <br>앞서 서울중앙지방법원 제50민사부는 지난 1월 어도어가 뉴진스(NJZ) 멤버 5인을 상대로 낸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이며 인용 결정을 내렸다. <br> <br><strong>다음은 NJZ 팬덤 버니즈 입장 전문.</strong> <br> <br>NJZ(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 팬들은, 어도어의 가처분 신청을 인용한 법원의 결정에 큰 실망과 우려를 표합니다. 인격권을 심하게 침해하는 하이브와 어도어의 비인간적인 대우를 오랫동안 지켜 본 팬들 입장에서는, 그 침해가 충분히 소명되지 않았다는 법원의 판단이 매우 아쉽습니다. 이의제기 절차와 본안소송에서는 진실이 밝혀지기를 바랍니다. <br> <br>누구보다도 지금 가장 힘든 상황에 있을 멤버들에게 변함없는 사랑과 응원의 마음을 보냅니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버니즈와 NJZ의 관계는 굳건하며, 팬들은 NJZ 멤버들을 믿고 끝까지 함께할 것입니다. <br> <br>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히밥, 한 끼 회식 밥값만 70만 원 '경악'.."계산서가 되게 길어"[토밥쏜다] 03-21 다음 청아 "얼굴에 젖살 많이 빠져 성형의심 받기도...햄스터상→고양이상 됐다" (퇴근길)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