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국금지’ 유승준 “법원까지 와준 팬들 고맙다” 작성일 03-21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l84Nic65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48c0f722c9cc7dad6e1fc01e167973330658f1aba97f7ec7456e4c8fa5a1701" dmcf-pid="xS68jnkPH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승준. 사진ㅣ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1/startoday/20250321175118676upha.jpg" data-org-width="647" dmcf-mid="PjJdmcIiG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1/startoday/20250321175118676uph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승준. 사진ㅣS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20e6b8eb53abf7a7dd2a246050abd2b2eb5725a0563378a6aca3a63abde12ef" dmcf-pid="y6Slp57vHz" dmcf-ptype="general"> 가수 유승준(48·미국명 스티브 승준 유)이 국내 입국 비자 발급과 입국 금지 처분 무효를 요구하며 낸 세 번째 행정소송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가운데,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c3a6e7db151340752f75612511bf3aea4fb0cbaa2711467fef5a725812909856" dmcf-pid="WPvSU1zT57" dmcf-ptype="general">유승준은 21일 인스타그램에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이렇게 오랜 시간이 지났는데도, 아직까지 잊지 않고 법원까지 찾아가서 힘이되어주는 사랑하는 팬들과, 아직도 저를 기억하며 응원해주는 여러분들이 있어서 저는 너무 행복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fe18427f93af5f9f274b97dd263926d642907d12e22f5b81ed45a018ee072d03" dmcf-pid="YQTvutqytu" dmcf-ptype="general">이어 “아무것도 해줄수 있는게 없어서 늘 미안합니다. 언젠가는 꼭 그 사랑 다시 보답할수 있는 날이 올거라 믿습니다. 저는 여러분을 사랑합니다. 사랑해 왔고 사랑하고 또 앞으로도 사랑 할 것 입니다. 늘 그랬던 거 처럼”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b5e8c8487a1e33586dfd66efbfe3854b616cbf93cdd3be3f70431565092a1f3" dmcf-pid="GxyT7FBW1U" dmcf-ptype="general">이에 앞서 유승준은 “한 문이 닫히면 또 다른 문이 열리고, 한 문이 열리면 또 다른 문이 닫힌다. 열렸다고 가라는 뜻이 아니고 닫혔다고 열지 말라는 뜻이 아니다. 나는 묵묵히 내 아버지가 가라는 길로 걸어갈 뿐이다. 사람들이 인정하든 인정하지 않든 간에...이제는 내게 더 이상 중요치 않다”며 의미심장한 글을 남겼다.</p> <p contents-hash="1fc87ca1ba7520a1c2eb234bdad526fb68f54bae568a8ece22894519ff71f015" dmcf-pid="HMWyz3bYYp" dmcf-ptype="general">유승준은 1997년 데뷔 후 ‘가위’ ‘열정’ ‘나나나’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사랑받았으나 2002년 입대를 앞두고 미국 시민권을 취득해 병역 기피 논란으로 입국이 금지됐다.</p> <p contents-hash="e5daea6169c78b1577ac85f82276848e192200ce14310e37997c95f168f3d13d" dmcf-pid="XRYWq0KGZ0" dmcf-ptype="general">이후 수년간 한국 땅을 밟지 못한 그는 2015년 입국을 위해 재외동포 비자(F-4)를 신청했다 거부당하자 이를 취소해달라는 소송을 제기해 최종 승소했다. 하지만 LA 총영사관은 비자 발급을 재차 거부했고, 유승준은 두 번째 취소 소송을 제기해 2023년 11월 다시 대법원에서 최종 승소했다.</p> <p contents-hash="9f02c75d0a5f1e8f7ce9bd0b32673906f1e577be30be32e3a04cb3cf478a1dff" dmcf-pid="ZVIOtG0CG3" dmcf-ptype="general">그러나 2024년 LA총영사관은 ‘법무부 등과 검토하여 유승준에 대한 입국 금지를 결정했고, 유승준의 2020년 7월 2일(2차 거부처분일) 이후 행위 등이 대한민국의 안전보장, 질서유지, 공공복리, 외교관계 등 대한민국의 이익을 해칠 우려가 있는 경우에 해당한다’는 이유로 또 다시 비자 발급을 거부했다.</p> <p contents-hash="0acbc225438fc523ce898688feffa825657baf7e20451ff5edf51508ff8c269d" dmcf-pid="5fCIFHphYF" dmcf-ptype="general">이에 유승준은 9월 거부처분 취소소송과 입국금지결정 부존재 확인 소송을 제기하며 정부를 상대로 하는 세 번째 법정 다툼에 나섰다.</p> <p contents-hash="f066a87b6c0ae93683e6e00be4b2535fac228efcd548dc68b000fe1eb2776f53" dmcf-pid="14hC3XUlHt" dmcf-ptype="general">지난 20일 서울행정법원 행정5부는 유승준이 미국 로스엔젤레스(LA) 총영사관과 법무부를 상대로 제기한 사증 발급 거부 처분 취소 및 입국금지결정 부존재 확인 소송의 1차 변론기일을 진행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0대·아프리카·여성…IOC 유리천장 뚫은 '짐바브웨 수영 영웅' 03-21 다음 이선빈·강태오 몰입감 더한다…재연, '감자연구소' 새 OST 발매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