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언 "다단계 등록까지 했지만 금방 빠져나왔다" 작성일 03-21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WqZGSZw1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342f6ff6c944730f31118f0e0dcdabed54cf43000f96d36cf6fc84135302566" dmcf-pid="U6ARQVRuX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1/tvreport/20250321183732877yhuh.jpg" data-org-width="1000" dmcf-mid="0Fe9Bp9HX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1/tvreport/20250321183732877yhu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fed5e0da04862fb1a6b6b2e080dfca3e6db95d77f8d13026fa131556e198c8c" dmcf-pid="uPcexfe71l" dmcf-ptype="general">[TV리포트=진주영 기자] 가수 브라이언이 한때 다단계에 발을 들였던 경험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4161c47e1a478f6d88fba9743c32b9beb04f2dba03418af5852962aad5e1c878" dmcf-pid="7QkdM4dzZh" dmcf-ptype="general">21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빽가가 스페셜 DJ로 함께 한 가운데 브라이언과 그룹 '소녀시대' 효연이 '하지마!' 코너에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9f45553a06996aaf875a7a64ec43343879486bf33f2d57acbf36c9c4c2c8cdcc" dmcf-pid="zxEJR8JqZC"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한 청취자가 "친구가 다단계에 들어간 것 같다. 자꾸 같이 하자고 권유한다"는 사연을 보내왔다. 이를 들은 김태균은 "나도 과거에 친한 친구에게 다단계 권유를 받은 적 있다"며 "그 친구가 연예인인 나를 데리고 다단계 설명회를 데려갔는데 지금은 모델 에이전시 대표로 잘 지내고 있다"고 웃으며 말했다.</p> <p contents-hash="fc569e374ee22421fd55aa5171f46cc22a0018946d015273fb1afe1d095c7d08" dmcf-pid="qMDie6iBYI" dmcf-ptype="general">이어 빽가 역시 "예전에 코요태 공연을 갔던 곳이 규모가 큰 다단계 회사였다. 그곳에 활동했던 유명 연예인 한 분이 높은 직급으로 있더라"며 과거 경험을 회상했다. 이에 브라이언은 "누군지 알고 있다"고 고개를 끄덕였다.</p> <p contents-hash="2218a95dbf6638b938df6fda61faea54627b8f0116cabddbec1258701eecc6c2" dmcf-pid="BRwndPnbGO" dmcf-ptype="general">브라이언은 과거 한 다단계 회사 행사에 초대돼 코요태 무대를 직접 본 경험이 있다고 밝혔다. 지인의 권유로 실제로 해당 회사에 가입까지 했지만 수익은 전혀 없고 제품만 잔뜩 쌓이면서 곧 탈퇴하게 됐다. 당시 주변에서 '돈을 많이 벌 수 있다'는 말이 많았지만 기대와는 달리 현실은 그렇지 않았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c486b7597547e9554e3f39ba221353dd0112ce081348d7ffd7929dd36eeef2fb" dmcf-pid="berLJQLKts" dmcf-ptype="general">김태균이 "처음엔 이것저것 제품 구입부터 하게 하지 않냐"고 묻자 브라이언은 "맞다. 집으로 사람을 불러 제품 설명도 해야 하는데 그런 건 정말 나와 맞지 않았다"고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p> <p contents-hash="ba35b0ed4879ac975a99c501623124e7bfe5344ed7624fa718130b6b62d173b0" dmcf-pid="Kdmoixo9Zm"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다단계와 관련된 다양한 에피소드들이 유쾌하게 오가며 청취자들의 공감을 불러일으켰다.</p> <p contents-hash="7d724b940218db5c7880c0e717c1a7ddec59bb56da16231f5b76f308431a7c4a" dmcf-pid="9JsgnMg2Hr" dmcf-ptype="general">진주영 기자 jjy@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정우 감독 '로비', 나영석PD·혜리·'전참시'까지 예능 홍보 '열일' 03-21 다음 "자율주행·플라잉카 현실 만드는 6G…사람·기계·공간 모두 잇는다"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