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중 소속사' 인코드, 120억대 투자 유치 작성일 03-21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김재중·세이마이네임 잠재력 인정 받아<br>하반기 보이그룹 론칭·배우 영입 가속화</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1d31Y3Imx"> <p contents-hash="f900abcc29624a383a70b5178c92268c2658e4616949359a62d9ed060e183a21" dmcf-pid="GtJ0tG0CsQ"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인코드(iNKODE) 엔터테인먼트가 명실상부 글로벌 종합 엔터사로 발돋움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314877b39394da0da4db61ac8fd2e43411cf4a649a7f010cc58f94b16a4f2f9" dmcf-pid="H0Lu0ZuSm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재중"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1/Edaily/20250321183515412dmzt.jpg" data-org-width="670" dmcf-mid="W7zImcIis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1/Edaily/20250321183515412dmz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재중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7ed0046c8a7676e550daf301b0ff493a2307104525c3a3735451d2165d27381" dmcf-pid="Xpo7p57vI6" dmcf-ptype="general"> 인코드 엔터테인먼트는 21일 “스틱벤처스, CJ인베스트먼트, SL인베스트먼트, 미래에셋벤처투자 등 클럽딜로 120억대 투자 계약을 체결했다”면서 “이를 토대로 향후 K팝과 K컬처를 주도하는 글로벌 종합 엔터사로 성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ef1184662481df50cfe8cf4aeb5a3079b6c123070722e970dec3f729d7ef3355" dmcf-pid="ZUgzU1zTr8" dmcf-ptype="general">인코드는 지난 2023년 5월 가수 겸 배우 김재중과 큐브 엔터테인먼트 부사장 출신인 노윤상 대표가 의기투합해 설립한 회사로 불과 2년도 안 돼 120억대 투자 계약을 성사시키면서 비약적인 발전을 이끌어냈다.</p> <p contents-hash="c764bff5d9e5e29291dbd680f37db590acc5f357d148140167b9fc935c447dfc" dmcf-pid="5uaqutqyE4" dmcf-ptype="general">특히 인코드 CSO(최고전략책임자)를 맡고 있는 ‘K팝 리빙 레전드’ 김재중을 필두로 지난해 10월 데뷔한 걸그룹 세이마이네임(SAY MY NAME)이 불과 5개월 만에 초동 대비 두 배 이상의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고, 오는 4월에는 일본에서 단독 팬미팅, 홍콩 공연 등 5세대 대표 핫 루키 걸그룹으로 거듭나고 있다. 여기에 올 하반기 탄탄한 실력과 내공을 갖춘 보이그룹의 런칭도 예고하고 있는 등 인코드의 성장 잠재력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p> <p contents-hash="ec66815457f0186ed9335abe97bab714c72d798e7da150fd1bcaa480623dbe7f" dmcf-pid="17NB7FBWEf" dmcf-ptype="general">게다가 신수항, 정시현, 송우주, 서은우, 오지율, 송지우, 진유찬 등 기존 소속 배우들 외에도 최근에는 ‘원조 K팝 퀸’ 카라 니콜과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김민재, 이지훈을 영입하는 등 배우 파트로도 공격적으로 스펙트럼을 확장, 글로벌 종합 엔터사로의 기반을 넓혀나가고 있다.</p> <p contents-hash="20242ac223c2990e7322223ecb7497d11faa90c02dd28d13de5b8f3d3267b566" dmcf-pid="tzjbz3bYEV" dmcf-ptype="general">노윤상 인코드 대표는 “글로벌 시장에서 통할 수 있는 경쟁력 있는 IP 확보를 통해 미래 비전을 이끌어 나가는 가치 지향의 엔터사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전했다.</p> <p contents-hash="39402ede99548448acb44c8765346f44af0055e165547cdda22694943e280f98" dmcf-pid="FqAKq0KGm2" dmcf-ptype="general">인코드 엔터테인먼트는 김재중 프로듀서의 풍부한 음악적 노하우를 강점으로 한 체계적인 K팝 그룹 육성 시스템, K콘텐츠 비즈니스 등 다양한 IP 확보를 통한 글로벌 엔터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는 계획이다.</p> <p contents-hash="321ea65b010b0a102f500b15f75505f4bb0c5a8b8b1edaaaa2f674115035bda7" dmcf-pid="3Bc9Bp9Hs9" dmcf-ptype="general">윤기백 (giback@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보물섬' 박형식→홍수현, 도파민 자극할 신경전·육탄전 릴레이 [오늘밤 TV] 03-21 다음 ‘대운을 잡아라’ 선우재덕-오영실, 대박 치킨집 사장 부부로 변신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