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섭 KT, 지난해 보수 9억⋯이통3사 CEO 중 가장 낮아(종합) 작성일 03-21 10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유영상 SKT 대표 30.8억·황현식 전 LGU+ 대표 19.9억 수령</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HryvOWASf"> <p contents-hash="774d87620b4d618b83af438bca9a0d974b9e6fa2705e71e5d7ed7b571f99535a" dmcf-pid="5XmWTIYcTV" dmcf-ptype="general">[아이뉴스24 안세준 기자] 김영섭 KT 대표가 지난해 보수총액으로 9억100만 원을 받았다. 같은 기간 유영상 SK텔레콤 대표와 황현식 전 LG유플러스 대표가 각각 30억8300만 원, 19억9200만 원을 수령한 점을 감안하면 가장 낮은 액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237a2cc04a15222a08ec0a29bc662173c39be2923bb869d5c68b60483132a86" dmcf-pid="1ZsYyCGkl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WC 2025 KT 경영진 기자간담회에서 김영섭 KT 대표가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사진=KT]"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1/inews24/20250321184039285errl.jpg" data-org-width="580" dmcf-mid="YRnDkgwMT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1/inews24/20250321184039285err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WC 2025 KT 경영진 기자간담회에서 김영섭 KT 대표가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사진=KT] </figcaption> </figure> <h3 contents-hash="75e80f995aca9b01b325067745bd318c17938d1cda7d297c7580bad436ce2dd1" dmcf-pid="tFhZHv5rT9" dmcf-ptype="h3">2023년 8월 취임 김영섭 KT 대표, 2024년 보수 9억100만 원</h3> <p contents-hash="05633d00643b214a31fc9ba08b9d14252fe5009177cd78e8e8c46781d68b6b52" dmcf-pid="F3l5XT1mTK" dmcf-ptype="general">21일 KT가 금용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한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김영섭 KT 대표는 2024년 근로소득으로 급여 5억5600만 원, 상여 3억3200만 원, 기타 근로소득 1300만 원을 받았다.</p> <p contents-hash="9049fd20aa6905611490e8f68fac54fc910ff1168502abff5689a3b4a4695b37" dmcf-pid="30S1Zytshb" dmcf-ptype="general">김 대표는 2023년 8월 말 취임했다. 김 대표가 수령한 보수총액 9억100만 원은 2024년 1월1일부터 2024년 12월31일까지 지급된 총 금액이다.</p> <p contents-hash="cad1ab22bcaa1c2f2d6b286fc987c61bda6db5acda110873299af116f697ce56" dmcf-pid="0pvt5WFOlB" dmcf-ptype="general">KT 측은 김 대표의 급여에 대해 "이사회 결의로 정한 이사 보수의 기준 및 지급방법과 경영임원관리지침 등 내부기준에 의거해 직급, 직책, 회사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했다"고 기재했다.</p> <p contents-hash="7648f55af848366820b0684d5f80cfb0e54828cc97860e7ae735dc2622f3c2f8" dmcf-pid="pUTF1Y3ICq" dmcf-ptype="general">상여금에 대해서는 "전년도 성과에 대한 성과급으로 매출, 영업이익 등의 사업실적, 경영진으로서의 성과 및 기여도, 대내외 경영환경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성과급을 책정해 지급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726b190e75564396f7f8976e21f3a900ba797dea4952705d02e159268f012c08" dmcf-pid="Uuy3tG0Cyz" dmcf-ptype="general">서창석 KT 네트워크부문장 부사장이 7억5000만 원을 수령하며 김 대표의 뒤를 이었다. 서 부사장은 지난해 근로소득으로 급여 3억9200만 원, 상여 3억3900만 원, 기타 근로소득 1900만 원을 받았다.</p> <h3 contents-hash="2ae3e285a78afdcb62007babf0ea478d83f65da5be5df262444e5914cfd4506c" dmcf-pid="u7W0FHphy7" dmcf-ptype="h3">유영상 SKT 대표, 30억8300만원 수령⋯전년比 49.29% ↑</h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f700962b71fb3abcfa0e44a57083058846ba95a4089a4d7ae03cf5f96c26a06" dmcf-pid="7zYp3XUlT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영상 SK텔레콤 대표. [사진=SKT]"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1/inews24/20250321184040021reft.jpg" data-org-width="517" dmcf-mid="HD4idPnbC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1/inews24/20250321184040021ref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영상 SK텔레콤 대표. [사진=SKT]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d750b44000c0008e18b6b82275b9b6172fcba0f1a84da5f32a21b82eb9f8440" dmcf-pid="zqGU0ZuSCU" dmcf-ptype="general">SK텔레콤과 LG유플러스는 임원의 보수 등이 기재된 사업보고서를 앞서 공시했다.</p> <p contents-hash="b623b05a76a209a6bdde54fb50d19af927289ca27b446dee83c95c7dc6cd25cd" dmcf-pid="qAQgLRaVSp" dmcf-ptype="general">2024년 기준 이동통신 3사 대표 중 가장 많은 보수를 수령한 건 유영상 SK텔레콤 대표다. 유 대표는 2023년도(20억6500만 원) 대비 49.29% 늘어난 30억8300만 원을 받았다. 각각 급여 14억 원, 상여 16억4000만 원, 주식매수선택권 행사이익 1700만 원, 기타 근로소득 2600만 원이다.</p> <p contents-hash="cc78a2c6fd79c0501887387ecf1cc21e074557708843bc46b861afdc6c02b64e" dmcf-pid="BcxaoeNfy0" dmcf-ptype="general">유 대표의 급여와 상여는 2023년도와 비교해 각각 16.66%(2억 원), 96.17%(8억4000만 원) 늘었다. 2024년 상여금 산정기준에 대해 SK텔레콤 측은 "이동통신 매출은 5G 가입자가 1550만 명을 돌파하며 전년 대비 0.9% 증가한 10.6조를 기록했다"고 기재했다.</p> <p contents-hash="4c7368fc36d86fb63e41dab6490b3f146d557208f38c3101b01d99f61094c982" dmcf-pid="bkMNgdj4W3" dmcf-ptype="general">이어 "2023년 9월 정식 출시한 에이닷은 시장에서 자리매김했으며, 베타 서비스 런칭 이후 1년 간 누적 가입자 수는 약 300% 성장했다"며 "IPTV는 순증 M/S 1위 유지 및 가입자 955만 명을 달성하며, 유·무선 통신 영역에서 견고한 성장을 이끌어 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2932b93343a0aa346259b2da05e02d4120a7057e531a6dc1b5330500bfd2663" dmcf-pid="KERjaJA8TF" dmcf-ptype="general">이외 강종렬 SK텔레콤 전 사내이사가 지난해 51억9400만 원의 보수를 수령했다. 급여가 7억원, 상여가 7억5400만 원, 기타 근로소득이 1300만 원이다. 여기에 퇴직소득 37억2700만 원이 더해지면서 52억 원에 달하는 보수를 받았다.</p> <h3 contents-hash="1014c93fbc9f87943c2f168aa93a22d341a385f11b8af4f38e4121bb68c22a85" dmcf-pid="9DeANic6Ct" dmcf-ptype="h3">황현식 전 LGU+ 대표, 2024년 19억9200만원⋯여명희 CFO 뒤이어</h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ad3f7f0f34759d287d5b62302253f34253ba8603d132b06da23c4b0ea7e4105" dmcf-pid="2wdcjnkPv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황현식 LG유플러스 전 대표. [사진=LGU+]"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1/inews24/20250321184040328wfem.jpg" data-org-width="580" dmcf-mid="XApV97f5W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1/inews24/20250321184040328wfe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황현식 LG유플러스 전 대표. [사진=LGU+]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a315b1c68fc75cb2ceae40cbc2276f5cc17b5a11d4022a9ca248bcbb6ec0e10" dmcf-pid="VrJkALEQy5" dmcf-ptype="general">황현식 전 LG유플러스 대표는 지난해 19억9200만 원을 수령했다. 각각 급여 14억400만 원, 상여 5억8500만 원, 기타 근로소득 300만 원이다.</p> <p contents-hash="d8a39dbe2c20d8a921e108f642edc8aa3d47f7aae53cea84eff7a12cd58cb322" dmcf-pid="fmiEcoDxTZ" dmcf-ptype="general">2023년도와 비교해 상여금이 67.62%(2억3600만 원) 늘었고, 기타 근로소득이 57.14%(400만 원) 감소했다. 급여는 동일하다.</p> <p contents-hash="28390ac41b92fa3bb5511c2ca664ff6edb789a5cd93dbe15025e6ac73411e6f6" dmcf-pid="4snDkgwMlX" dmcf-ptype="general">LG유플러스 측은 황 전 대표의 상여금에 대해 "2023년 매출 14.4조, 영업이익 9980억 원 등 계량 지표 면에서 성과를 창출했다"며 "중장기적 성장을 위한 비전 제시 및 사업 구조 변화를 이끌어내는 점 등을 고려해 상여금을 지급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a0a1a18d7b15808ca85a56b706f179b4f67795ee9ccd7ab981587b297684c841" dmcf-pid="8OLwEarRvH" dmcf-ptype="general">황 전 대표는 지난해 말 퇴임했다. 신임 대표로 홍범식 사장이 내정됐다. 홍 사장은 오는 3월 정기 주주총회를 거쳐 대표이사로 정식 취임한다. 황 사장의 퇴직소득은 올해분으로 반영된다.</p> <p contents-hash="9524788c932a012308dbfd3bcd3fe52671c1079dc0ae1fcc56ad206f6dd4bc67" dmcf-pid="6hasrAOJSG" dmcf-ptype="general">이외 여명희 LG유플러스 최고재무책임자(CFO) 겸 최고리스크책임자(CRO) 전무가 6억2200만 원의 보수를 수령했다. 급여가 4억7900만 원, 상여가 1억4000만 원, 기타 근로소득이 300만 원이다.</p> <address contents-hash="35f89fd1280ac5dfe23d70fb836fb68bc0c88a146e24205e8aab7f76af1ee368" dmcf-pid="PlNOmcIiCY" dmcf-ptype="general">/안세준 기자<span>(nocount-jun@inews24.com)</span> </address>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그 많은 돈 어디에 썼어요?” 아이유 주연 ‘600억’ 너무하다 했더니…놀라운 ‘반전’ 03-21 다음 작년 통신업계 직원 감축 ‘칼바람’… 성장 멈춘 사업 줄이고 조직 슬림화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