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지지' 이현곤 변호사, 가처분 인용에 눈물 흘려 작성일 03-21 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TqedPnb1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138dbe979f979555fae08811167dc67e7bb3861d2d8f03b0af41ba05a3ee5c3" dmcf-pid="KyBdJQLKt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1/tvreport/20250321184403563tvsd.jpg" data-org-width="1000" dmcf-mid="Bk6jALEQY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1/tvreport/20250321184403563tvs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cd06be7f4b80d82af3c79e92bc0da6235aafe8dfa04ec5d9f916be72548de2e" dmcf-pid="9WbJixo9tA" dmcf-ptype="general">[TV리포트=진주영 기자] 그룹 '뉴진스'를 공개적으로 지지해 온 이현곤 변호사가 어도어 가처분 소송과 관련해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b23d58dd74f5f5e969164cfd284f9e7c972945ce2241921bb1ea7fd19a416467" dmcf-pid="2YKinMg2Zj" dmcf-ptype="general">이현곤 변호사는 21일 개인 계정에 법원이 어도어 가처분 신청을 인용했다는 기사를 공유하며 눈물을 흘리는 이모티콘을 적었다.</p> <p contents-hash="46f3b1c46e32596165b971b7e6ac7e4c0eff1c0f22c096f4ee825141c7c05c61" dmcf-pid="VG9nLRaV5N" dmcf-ptype="general">앞서 이 변호사는 지난 7일 개인 계정에 어도어가 제기한 가처분 신청에 대해 더 이상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는 의견을 남긴 바 있다.</p> <p contents-hash="b5ad89af08b9efa7202202fca192365cb93d32e94fa26f863683a1c19d4f60e7" dmcf-pid="fBnOIDloGa" dmcf-ptype="general">당시 그는 어도어 측이 자신에게 불리한 영상만 사라지게 한다는 뉘앙스를 풍기며 관련 논란에 회의적인 입장을 보였다. 이어 뉴진스는 음악으로 승부하면 된다는 응원의 글도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774f5d63ff308b5502429332930a8c22b1aa27d87ff99a85479c7c9f09a5c32" dmcf-pid="4bLICwSgZg" dmcf-ptype="general">법정에서 드러난 내용을 봤을 때 어도어 측 주장에는 핵심적인 쟁점이 빠져 있다고 지적하기도 했다. 전속계약 문제 핵심은 단순히 계약 위반 여부보다 깨진 신뢰를 어떻게 회복할 것인지에 대한 실질적인 방안이 중요한데 이게 없다는 것이다.</p> <p contents-hash="c8d3bd195ec8eb88293dadc4d1f78ea744758d8794100aab207f069aa441823c" dmcf-pid="8KoChrvaHo" dmcf-ptype="general">이 변호사는 지난해 10월 뉴진스 팬덤 버니즈를 대리해 어도어 및 하이브를 상대로 고소장을 제출하기도 했다. 팬덤과 함께 뉴진스를 지지하고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와 입장을 같이해 왔다.</p> <p contents-hash="aeef51e885246a11620e63fb93db6c6f615fee7e176c7f5baa0053cd4dd9b27c" dmcf-pid="69ghlmTNHL" dmcf-ptype="general">뉴진스는 지난해 11월 28일 어도어와의 전속계약 해지를 선언했다. 주된 이유는 어도어의 계약 위반과 시정 요구 불이행이었다. 뉴진스는 해당 분쟁이 어도어 책임이기에 별도 소송이나 위약금 배상 의무가 없다고 주장하며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와 함께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표했다.</p> <p contents-hash="11ac915e892427a3815ac73dc72a4f841bc010f36ce56176d488d3692fca0fbb" dmcf-pid="P2alSsyjHn" dmcf-ptype="general">그러나 어도어는 이를 받아들이지 않고 지난해 12월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전속계약 유효 확인의 소를 제기했다. 지난 7일에는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 5인을 상대로 제기한 기획사 지위 보전 및 광고 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신청에 대한 심문기일도 열렸다.</p> <p contents-hash="d486d6a831950f3572c59acbb2c425c2517aaf6ee22d047567ef10dd6caa565c" dmcf-pid="QVNSvOWAYi" dmcf-ptype="general">뉴진스는 법정에서 하이브의 불공정한 행위를 폭로했으나 법원은 21일 뉴진스가 독자적 활동을 해서는 안 된다는 판단을 내렸다.</p> <p contents-hash="854484a33f20a0f6d4a5db8924ab567f479beff465e17e562eabba051f22da59" dmcf-pid="xfjvTIYc1J" dmcf-ptype="general">진주영 기자 jjy@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옥주현, '30년 절친' 조여정과 생일 파티 즐기며 '찰칵'..."1년 치 웃음 다 쏟아" 03-21 다음 ‘빌런의 나라’ 오나라X서현철의 자식 수난시대! 조용할 날 없는 일상으로 웃음+감동 더했다···송진우, 박영규 돕다 오줌 테러범 등극?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