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휘 "혜리 때문에 촬영 중단될 뻔, 진심으로 화내"…'응팔' 비화 풀었다 (혤스클럽) 작성일 03-21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NtgLRaVt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e7e9575c682879577c1dc594f346b24bb3dfc5740d46bf165c06c771b23454b" dmcf-pid="ujFaoeNft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1/xportsnews/20250321184120945ucee.jpg" data-org-width="2080" dmcf-mid="0JtgLRaVX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1/xportsnews/20250321184120945uce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8d50f847416c3383f3570613cb7e9187b834d3e7af22292767d9da2a064374e" dmcf-pid="7A3Ngdj4YG"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임나빈 기자) 배우 이동휘가 '응답하라 1988' 촬영 비하인드를 풀었다. </p> <p contents-hash="0937067c2e9f34f195c5858b99186fd4b9fc454098b8eb47c8198fb077ada666" dmcf-pid="zc0jaJA81Y" dmcf-ptype="general">21일 유튜브 채널 '혤스클럽'에는 '덕선X도롱뇽, 아직도 넘쳐나는 응팔 비하인드와 오랜만에 불러보는 그 노래'라는 제목의 44회 영상이 업로드 됐다. </p> <p contents-hash="bc81b4ffe975e78caa8ac51a6733b300496a5e86d2dcfa4dc5e75d21a2480009" dmcf-pid="qkpANic6GW" dmcf-ptype="general">이날 이동휘는 혜리와 함께 출연한 tvN '응답하라 1988' 촬영 비하인드를 풀었다. 그는 "새벽 4시에 기억 나냐? 선우랑 보라누나 사귄다고 전화받았을 때 혜리 씨 웃다가 촬영 거의 중단된 거"라며 물었다.</p> <p contents-hash="1776097d8f6dc16a87ccd6534daaf1af956a423c5b0a47733e0395606771b456" dmcf-pid="BEUcjnkPYy" dmcf-ptype="general">혜리는 "처음으로 감독님한테 혼난 날이다"며, "우리 감독님 진짜 천사인데, 천사가 사람이 되면 신원호인데, 그날 처음으로 '그만하자'고 정색하셨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4c51ce14b784ff989f0f386dd3e958c4cf568d420a38ba4ddc78e9c53df5910c" dmcf-pid="bDukALEQYT" dmcf-ptype="general">이동휘는 "너무 웃음이 터져서 멈추질 않는 거다"라고 맞장구 치며, "저는 그 날이 배우 생활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날이다. 눈 감으면 아직도 생각난다, 그날 너무 행복하고"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d66d6fce6a9b73468215263386395b60fdc0660ff2566bab4622826db83850a9" dmcf-pid="KGxWTIYcHv"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혜리는 "근데 행복했지만 그때 좀 화났지 않냐"라고 물었고, 이동휘는 "난 진심으로 화냈다. 왜냐하면 나는 이걸 완성해야 하는데 고경표, 박보검, 혜리 씨가 웃느라고 촬영 진행이 안 되니까"라고 답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e85019ea40aaa7c84272d2f14311ebf63673cf96467c31ee3dc57325d1c4888" dmcf-pid="9HMYyCGkt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1/xportsnews/20250321184122329ndlz.jpg" data-org-width="430" dmcf-mid="pV5Lixo9H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1/xportsnews/20250321184122329ndl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ac0922d4863aee55a5011ef9e582870f084cd8d1f2434651923b9ca47db7599" dmcf-pid="2XRGWhHEYl" dmcf-ptype="general">혜리는 "왜 오빠가 화낼 수밖에 없나면 오빠 연기를 못 쓰는 거다"라고 하자마자, 이동휘는 "너무 웃어서 못 쓰는 거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e03aa4ca20c78fa560b588ee7ed1e56b086c7d4bc804dc403eb134e5968866ee" dmcf-pid="VZeHYlXDth" dmcf-ptype="general">이동휘는 "근데 이거는 제가 느낌상 아주 훌륭한 씬이 될 것 같은데 얘네들이 셋 다 울고 있어가지고. 그래서 나중에는 혜리랑 투샷이었는데, 단독이라도 잡히려고 혜리를 밀어내고 혼자 완성한 씬이다"고설명했다. </p> <p contents-hash="624de6db395c88c8ab8cfd1d7398f0594841443e3deb309a296e6623fdcc03d0" dmcf-pid="f5dXGSZw1C"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저한테 아주 명장면이다. 제 커리어 역사상 가장 명장면 중 하나다"고 밝히며 눈길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2e88f54e9601a7874f47ba8c7768f0fcc29cb9bbdb19bd985f99b58731b029a9" dmcf-pid="41JZHv5rtI" dmcf-ptype="general">이후 혜리는 "저의 첫인상이 어땠냐"며 궁금해했다. 이동휘는 "혜리 씨는 그때 당시에도 스타였으니까 어떤 대기업 같은 느낌이었다. '나란히 서 있어도 되나' 이런 생각도 했었다"고 답변했다.</p> <p contents-hash="bad869db36edc0d276e39a3d4391f9e11d1ff433e966998a20616b90f6a7fdbc" dmcf-pid="8ti5XT1mtO" dmcf-ptype="general">그러자 혜리는 "근데 왜 이렇게 놀렸냐"고 묻자, 이동휘는 "너무 재밌다. 혜리 씨를 놀리는 건 정말 꿀잼이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p> <p contents-hash="76942f7b2f0b6b77679a8e470b4dc83f29e60443be00a5f28a5b723af581ff36" dmcf-pid="6Fn1ZytsHs" dmcf-ptype="general">사진='혤스클럽' 유튜브</p> <p contents-hash="da8f5aee693b1adc6c9160eab066614528e81a374199cfb1f92a54bd08a0e2f6" dmcf-pid="P3Lt5WFO5m" dmcf-ptype="general">임나빈 기자 nabee070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동휘 "혜리 탓 '응팔' 촬영 중단, 신원호 PD 처음으로 화냈다" 폭로 03-21 다음 판타지 보이즈, 이런 디테일 장인 또 없습니다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