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허벅지 근육 파열…4월 아시아선수권 출전 빨간불 작성일 03-21 99 목록 배드민턴 여자단식 세계 1위 안세영(삼성생명)이 허벅지 근육 파열 부상을 입은 것으로 파악됐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77/2025/03/21/0005565157_001_20250321185417803.jpg" alt="" /><em class="img_desc">연합뉴스</em></span><br><br>21일 체육계에 따르면 안세영은 지난 17일 영국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전영오픈 후 우측 내전근 부분 파열 진단을 받았다. 재활은 3~4가량이 필요한 것으로 알려졌다. <br><br>안세영은 전영오픈 야마구치 아카네(일본·3위)와 준결승전 마지막 게임에서 허벅지 통증을 처음 호소했다. 이후 결승에서도 통증이 지속됐고 독감까지 겹쳤으나 세계랭킹 2위 왕즈이를 제압하고 우승을 거머쥐었다. <br><br>다음 목표는 다음 달 8일부터 중국에서 열리는 아시아선수권대회였으나 부상으로 출전이 불투명해졌다. 안세영이 아시아선수권대회를 제패하면 '배드민턴 그랜드슬램'을 달성한다. 2023년 항저우 아시안게임과 세계선수권대회를 석권했고, 지난해에는 파리 올림픽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br><br>안세영은 한 달가량 회복의 시간을 가진 뒤 4월 말 수디르만컵에서 복귀할 것으로 보인다. <br><br> 관련자료 이전 통신3사 CEO 작년 연봉 보니…SKT-LG유플-KT 순 03-21 다음 십센치·로이킴부터 황가람까지…'해브 어 나이스 데이', 타임테이블 공개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