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측 “‘언더피프틴’ 향한 우려 무겁게 받아들여…방영 여부 전면 재검토” [전문] 작성일 03-21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6beGSZwE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457c7821d9aafbfd50ac5c6a49dafd0aa742e6d5d48af886347aefaa77a1c07" dmcf-pid="8b04hrvas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1/ilgansports/20250321190526047uzpd.jpg" data-org-width="647" dmcf-mid="f3I5nMg2m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1/ilgansports/20250321190526047uzpd.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dbbf52b9901b1396cfdd3c448cfd706dff73909b88a97237059092233f9baa04" dmcf-pid="6Kp8lmTNmp" dmcf-ptype="general"> MBN이 서바이벌 프로그램 ‘언더피프틴’ 관련 아동 성적 대상화 우려에 “프로그램 방영 여부 등을 전면 재검토하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br> <br>21일 MBN 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MBN은 신규프로그램 ‘언더피프틴’과 관련해, 우리 사회 각계 각층의 우려를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밝혔다. <br> <br>이어 “MBN은 프로그램 세부 내용은 물론 방영 여부 등을 전면적으로 재검토한 후, 조만간 본사 입장을 밝히도록 하겠다”라고 덧붙였다. <br> <br>‘언더피프틴’은 글로벌 최초로 만 15세 이하 K-POP 신동을 발굴해 5세대 걸그룹을 육성하는 프로그램으로 관심을 모았는데 예고편 송출 이후 아동을 성적 대상화 하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쏟아졌다. 논란과 우려가 이어지자 MBN 측은 프로그램에 대한 전면 재검토에 들어갔다. <br> <br><strong><다음은 ‘언더피프틴’ 관련 MBN 입장 전문></strong> <br> <br>MBN은 신규프로그램 ‘언더피프틴’과 관련해, 우리 사회 각계 각층의 우려를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br> <br>이와 관련해 MBN은 프로그램 세부 내용은 물론 방영 여부 등을 전면적으로 재검토한 후, 조만간 본사 입장을 밝히도록 하겠습니다. <br> <br>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이홉, 한 폭의 명화 같은 퍼포먼스…힙&칠 'MONA LISA' MV 공개 03-21 다음 ‘4월 3일 입대’ 세븐틴 원우 “좋은 추억 만들고 가겠다”(‘캐럿 랜드’)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