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경고" 박명수, 지드래과 자존심 세운 '기싸움' 살벌 (Oh!쎈 이슈) 작성일 03-21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mgjU1zTy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2680e3f4d0d8058b63a7a94a20fa321c9a70f3573e4e0f84afc6f415ffb3764" dmcf-pid="6saAutqyy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1/poctan/20250321191325959mmko.jpg" data-org-width="650" dmcf-mid="46MdXT1mS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1/poctan/20250321191325959mmk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85d5f8019b44f48f36e897250f9c541b483d037e340f89eabe77c6bbdf49301" dmcf-pid="PONc7FBWyq"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 박명수가 공개적으로 지드래곤에게 러브콜을 보냈다. 이는 처음이 아니었기에 더욱 눈길을 끈다. </p> <p contents-hash="0b5eb86d72fc6a9c098b8c64fdc24c0cae0296a378ec530c778c785128d40259" dmcf-pid="QIjkz3bYWz" dmcf-ptype="general">21일 방송된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박명수가 게스트로 출연한 바 있는 블랙핑크 지수, 배우 박보검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16b79c041c5a909f085b8c83804fdf166f45d6264ca39d7a30228b0db88ba4d4" dmcf-pid="xCAEq0KGh7"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박명수는 "지드래곤이 문제다. 기싸움 하고 있다"며 폭소, "마지막 기회를 드리겠다"며 '라디오쇼' 출연을 거듭 강조했고다. 그러면서 "이번에도 답이 없으면 이제는 적대시하겠다. 지디 경쟁자를 제가 모셔서 키우겠다"고 으름장을 넣기도. </p> <p contents-hash="a6525ab979e20e829c63ac8affa1112434504eb803919648484089fdf7f36675" dmcf-pid="yXCSP2MUhu" dmcf-ptype="general">사실 지드래곤을 향한 박명수의 러브콜은 계속됐다. 지난해 겨울에도 박명수는 개인SNS를 통해 지드래곤을 향한 세레나데를 부르며 러브콜을 보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박명수는 지드래곤의 노래 '무제(無題)'를 직접 피아노로 연주하며 개사한 노래를 열창한 것.</p> <p contents-hash="08d7efdc3216c9997a817c40400ecc090a71c12423183860164bd0f26171ed95" dmcf-pid="WZhvQVRuSU"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박명수는 "제발 한 번이라도 나와줄 수 있다면 모든 걸 다 주어도 괜찮아. 꿈에서라도 널 만나 토크할 수 있다면"이라며 노래를 부른 후 "GD형 한 번 나와주면 안되는 고야? 부탁하는 고야"라며 윙크를 날려 주위를 폭소케 했다. 그러면서 박명수는 "지디형 한번 나와주면 안되는고아?"라고 글을 쓰며 강조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4c0dc56a952e3cca769475bd00003df172f0b2be7564969c6a5d318a1ce40ddc" dmcf-pid="Y5lTxfe7Cp" dmcf-ptype="general">이는 올해도 마찬가지. 1월에도 박명수는 라디오 퀴즈를 진행 중 아이유와 지드래곤의 ‘팔레트’가 정답으로 나오자 “나는 친하다. 물론 그쪽은 모를 수도 있지만”이라며 “어린 나이지만 존경할 정도로 좋아한다. 작업도 함께 했고 정말 러블리한 친구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박명수는 “지드래곤도 있는 줄 몰랐다. 다른 노래로 착각했다”며 “한 번 나와달라”라고 또 한번 요청했다.</p> <p contents-hash="c8b4cbac627d19a43929c38d9dde6e531ddc376ac60d421d626c0def024a783d" dmcf-pid="G1SyM4dzh0" dmcf-ptype="general">박명수의 러브콜이 계속된 가운데 이번엔 경고장도 날린 박명수는 "마지막 경고다. 저도 자존심이 있는 사람이다"라며 "저도 로컬 스타이다. 전 해외 나갈 생각이 없다. 로컬 안에서 지디 경쟁자를 키우겠다"고 지드래곤을 향한 경고장을 날려 폭소를 안기고 있다. /ssu08185@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탈락자 장혁의 부활, 짜릿한 반전 예고(잘생긴 트롯) 03-21 다음 이동휘 "차은우, 셀카 없더라…난 괜찮을 때 몰아찍기" 셀프 디스 '폭소' (혤스클럽)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