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경, 뮤지컬 '알라딘' 섭외 비화 "다른 러브콜 많았지만.."[집대성] 작성일 03-21 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RHwbU2XSy"> <div contents-hash="b3b4b273999d0b27ef43da07d447ea206e9eb3ce648aa1af938acb1d581b822c" dmcf-pid="ueXrKuVZWT"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정은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80b8129d2d8f89c01bcef291d4540590ba5074810f96e467cc2365a25ce45c8" dmcf-pid="7i1OVq8tT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집대성' 방송화면 캡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1/starnews/20250321191122647cmyo.jpg" data-org-width="808" dmcf-mid="plJbmcIiW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1/starnews/20250321191122647cmy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집대성' 방송화면 캡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103cc09a20feeda624d0d9b55e57b06b87f25fe86d351fd055682afdccd13c6" dmcf-pid="zntIfB6FWS" dmcf-ptype="general"> '집대성'에서 배우 이성경이 뮤지컬 '알라딘' 섭외 비화를 전했다. </div> <p contents-hash="db8c10ca9f1ba3f0566b0a8f8aa8fe887f6e5154a21c2837f6b9600bfd2551f6" dmcf-pid="qLFC4bP3Sl" dmcf-ptype="general">21일 공개된 채널 '집대성'에는 "새로운 언변의 등장! 누군지 알라딘~?"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뮤지컬 '알라딘'의 주역 김준수, 이성경, 정원영이 출연해 MC대성과 함께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p> <p contents-hash="ec13178d3c11c19461057e786e27044219d78041857f491070c978e71aaa64d0" dmcf-pid="Bo3h8KQ0Wh" dmcf-ptype="general">이날 정원영은 "(이)성경 씨한테 콜이 갔던 뮤지컬이 많다. 정말 아끼고 아끼다가 자스민으로 꽃을 피웠다"라며 "앞으로의 뮤지컬이 더 기대된다"라고 신중하게 뮤지컬 도전에 임한 이성경의 섭외 비화를 밝혔다.</p> <p contents-hash="23b949fbf9ebfac19e695010cdb61453b3ed9240377904a9119a33252298b113" dmcf-pid="bg0l69xpTC" dmcf-ptype="general">이에 이성경은 "매 회차랑 매 장면이 흘러가는 게 아깝다"라며 뮤지컬 '알라딘'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d3d398e538eb48413ce7d6d610a378cf7bc334b953168dbed990d72c9923f876" dmcf-pid="KapSP2MUvI" dmcf-ptype="general">김준수가 "뭔지 안다. 그러기엔 우리 (회차가) 많이 남긴 했는데.."라고 하자 이성경은 "많이 남았다고 하는 게 와닿지도 않고, 오늘 관객은 오늘 밖에 없고, 오늘 공연은 오늘 밖에 없는 게 아쉽다"라며 속마음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8d00f37d06a00f94e26f071e34284666e03814162322caf500a3f500c40350d2" dmcf-pid="9NUvQVRulO" dmcf-ptype="general">또한 "15,16년 전에 뮤지컬 배우를 배우보다 먼저 꿈꿨다. 원래 뮤지컬을 훨씬 먼저 좋아했다"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p> <p contents-hash="457c2026243b3d6c81cdbb6246220f568e77ed6ddacb68f1ad0de6dc1c1cbf2e" dmcf-pid="2juTxfe7vs" dmcf-ptype="general">한편 대성은 램프 지니가 소원을 들어준다면 어떤 소원을 빌고 싶냐는 질문에 "지금 사실 너무 행복하다. 그래서 무소식이 희소식 바이브로 오래오래 가고 싶다. 우리 '집대성'이"라며 한 가지 소원을 채널 '집대성'을 위해 빌며 '집대성'을 향한 깊은 애정을 보였다.</p> <p contents-hash="85010dde006e4da1cb4f0dbfa4df6ba3c11b6eb95868f37187d08b6f1a18bc5e" dmcf-pid="VA7yM4dzvm" dmcf-ptype="general">이에 김준수가 "빅뱅이냐, 집대성이냐. 하나만 골라"라고 매운맛 질문을 추가로 던지자 그는 크게 당황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이어 그는 "빅뱅은 오래 했으니까"라고 집대성을 선택했고, 김준수는 "근데 또 이래도 팬들이 이해해 준다"라며 대성의 발언을 변호했다.</p> <p contents-hash="95b4f3e6cbc03fbabca32fa4a7a53509875508ba956726474109afbab2b60868" dmcf-pid="fYdBrAOJTr" dmcf-ptype="general">정은채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준수 "정원영, 내 성대모사 1등…임기응변 뛰어나" 03-21 다음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분노한 최대철·붙잡는 윤박, 일촉즉발 상황![채널예약]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