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이 폭탄 될 줄은…차기작도 막혔다 "'넉오프' 무기한 공개 보류"[이슈S] 작성일 03-21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eRRdPnbS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b8f2039c15db10ebeac829124ea81f708bc293513e9c52e95c192163d5a95b8" dmcf-pid="xdeeJQLKS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김수현. 제공| TEO"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1/spotvnews/20250321193611553muqn.jpg" data-org-width="716" dmcf-mid="6XiiLRaVl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1/spotvnews/20250321193611553muq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김수현. 제공| TEO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766db35e35bb5abc4a3612edaae993dbd3b1cc158f2f6ee89f07812927a5ad4" dmcf-pid="yHGGXT1mWw"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김수현이 미성년자 교제 의혹으로 활동길이 막히며 데뷔 이래 최대 위기를 맞이했다. </p> <p contents-hash="e2f5aeeecf0fa93e7d2cb170908faa02e9e39617422f5dec7e258c7684f510db" dmcf-pid="WXHHZytsvD" dmcf-ptype="general">김수현의 차기작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디즈니+ ‘넉오프’(극본 한정훈, 연출 박현석)는 기한 없는 공개 보류가 결정됐다. </p> <p contents-hash="d84a9ad4fcd1d8eb3abac1bfd32124f7b01653227ac2a2bc698c517a6425ad70" dmcf-pid="YsmmOEhLvE" dmcf-ptype="general">디즈니+ 관계자는 21일 스포티비뉴스에 “신중한 검토 끝에 ‘넉오프’ 공개 계획을 보류하기로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a16b5fd394358799fbf4f358410b4dddad80d37e47157384c4d0012e1b1a0881" dmcf-pid="GOssIDloWk" dmcf-ptype="general">‘넉오프’는 IMF로 인해 인생이 송두리째 뒤바뀐 한 남자가 평범한 회사원에서 세계적인 짝퉁(가짜) 시장의 제왕이 돼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p> <p contents-hash="04c537d97e4a8affe7bdff8a76a3bbe7e8e63c99a35bdda2c560544d9f677e40" dmcf-pid="HIOOCwSgCc" dmcf-ptype="general">극 중에서 김수현은 IMF 사태로 실직했다가 짝퉁 세계에 발을 들이면서 짝퉁 시장인 샘물 시장의 부회장이 되는 김성준을 연기했다. 김성준은 비상한 두뇌와 임기응변, 강렬한 욕망으로 대한민국을 넘어 전 세계 짝퉁 시장의 제왕으로 거듭나는 인물. 특히 ‘넉오프’는 ‘특급 한류 스타’ 김수현의 인기에 이례적으로 공개 전부터 시즌제가 결정돼 막바지 촬영을 이어오고 있었다. </p> <p contents-hash="e053f14ed95049172280c3a504f995883fdd0f099628a7d55a3b94a1a6879310" dmcf-pid="XCIIhrvaTA" dmcf-ptype="general">당초 ‘넉오프’는 올해 4월 공개될 가능성이 유력했다. 주연을 맡은 김수현, 조보아는 지난해 11월 싱가포르에서 열린 디즈니+ 글로벌 콘텐츠 쇼케이스에 직접 출연해 작품을 소개하며 작품 공개 임박을 알리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0e1793ed7f59135b74936b3e323934196941ac42ffa355c93997d54e0f3b3ecb" dmcf-pid="ZhCClmTNlj" dmcf-ptype="general">‘넉오프’는 시즌제인데다 초대형 규모로 촬영된 작품이라 천문학적인 제작비가 투입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공개 전 주연 김수현이 미성년자 시절부터 고(故) 김새론을 교제했다는 의혹이 불거지면서 암초를 만났다. </p> <p contents-hash="ecf8b80fb6b04fd943b6503ef51957bee65c6c43588e08901651499b748c3cd5" dmcf-pid="5lhhSsyjTN" dmcf-ptype="general">김새론이 비극적으로 생을 마감한 후, 김수현이 김새론이 미성년자이던 시절부터 약 6년간 교제했다는 의혹이 불거졌다. 또한 김새론의 과거 소속사이자 그와 가족이 소유한 연예기획인 골드메달리스트를 통해 김새론이 음주 교통사고를 낸 후 활동 중단으로 생활고를 겪었음에도 사고 수습을 위해 빌려 간 7억 원을 변제하라고 종용했다는 의혹도 나왔다. </p> <p contents-hash="c7a1ed0ad4f688428f655f53225242e586bb56c73e71b8c27a4b649f673d7274" dmcf-pid="1SllvOWAla" dmcf-ptype="general">김수현 측은 김새론과 교제한 적 없다던 기존 입장을 뒤집고 약 1년간 교제했다고 인정했다. 그러나 미성년자 시절 교제한 사실이 아니며, 오히려 골드메달리스트가 7억 원의 변제 의무까지 떠안아 손실 처리를 마쳤다고 해명했다. </p> <p contents-hash="5e07ed39a3f5443b1bc5133f7071debc55174ccf4463407453d4daa973129442" dmcf-pid="tvSSTIYcSg" dmcf-ptype="general">김새론 유족의 입장을 알리고 있는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는 “인정하고 사과하라”는 김새론 측의 입장과 함께 김수현이 바지를 벗은 채 촬영한 사진, 김수현의 목소리가 담긴 고인의 영상 등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71488af0469d1889685c7ea8ebd66ad50b0d4f2636170354984f1fa50b74a460" dmcf-pid="FTvvyCGkWo" dmcf-ptype="general">결국 골드메달리스트는 20일 가세연 운영자와 김새론의 유족, 김새론 모친의 지인 등에 대해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 촬영물 반포 등) 등의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4aee237150c67d6010d742588224e83971ea9934e0ac0c67b234010f094eded" dmcf-pid="3yTTWhHEl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김수현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1/spotvnews/20250321193612930wxvj.jpg" data-org-width="900" dmcf-mid="PVaajnkPv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1/spotvnews/20250321193612930wxv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김수현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961c134b1f7b3e73b7a70fdca4134fe3a13ffed7c2a81daadb8addc8840ac2b" dmcf-pid="0WyyYlXDWn"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보검, ‘폭싹’ 비하인드 끝이없네..꽃보다 아름다운 관식이 03-21 다음 김대호, 프리 선언 후 얼굴 확 바꼈네('나혼산')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