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진이, 피부과 시술 받다 2도 화상 여배우였다…손배소 승소 [왓IS] 작성일 03-21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VhfALEQs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0fdf745ff7a6ceb2c4068c70c3a49aeebd8dd1ca656ca5a37e7b4c2d4fce78e" dmcf-pid="bfl4coDxw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윤진이가 24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별관에서 열리는 KBS2 새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드라마’신사와 아가씨’는 자신의 선택에 책임을 다하고 행복을 찾아가는 '아가씨'와 '신사'가 만나면서 벌어지는 파란만장한 이야기를 그린드라마로 25일 KBS2를 통해 첫 방송된다. 사진=KBS제공 2021.09.24""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1/ilgansports/20250321201022947tgcy.jpg" data-org-width="800" dmcf-mid="qJmboeNfE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1/ilgansports/20250321201022947tgc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윤진이가 24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별관에서 열리는 KBS2 새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드라마’신사와 아가씨’는 자신의 선택에 책임을 다하고 행복을 찾아가는 '아가씨'와 '신사'가 만나면서 벌어지는 파란만장한 이야기를 그린드라마로 25일 KBS2를 통해 첫 방송된다. 사진=KBS제공 2021.09.24"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3bcc643977b92222a4c86a85c7b9d509493e973d58e9286b831845c09b4a1bd" dmcf-pid="KRHeOEhLrU" dmcf-ptype="general"> 피부과 시술을 받다가 2도 화상을 입은 여배우가 윤진이인 것으로 드러났다. <br> <br>21일 소속사에 따르면 윤진이는 2021년 드라마 ‘신사의 아가씨’ 방송을 앞두고 피부과 시술을 받다가 2도 화상을 입었다. <br> <br>이 사실은 윤진이가 피부과 의사 A씨를 상대로 낸 2억 원대 민사 손배소 결과가 나오며 알려졌다. 서울중앙지법 18민사부(부장 박준민)는 해당 소송 관련해 A씨가 윤진이에게 5천여만 원을 배상하라는 판결을 내렸다. <br> <br>윤진이는 지난 2021년 5월 수면마취 상태에서 3가지 피부과 시술을 받다가 왼쪽 뺨 부위에 2도 화상을 입었다. 당시 A씨는 해당 상처에 습윤밴드만 붙였을 뿐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 않았고, 지금까지도 상처가 완전히 낫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br> <br>특히 윤진이는 시술 직후 ‘신사의 아가씨’ 촬영에 들어가야 해 상처를 지우기 위한 CG 작업에만 1000만 원 가까운 금액을 지출한 것으로 전해졌다. <br> <br>윤진이는 총 2억 원의 손해 배상을 요구했으나 재판부는 이미 지출한 치료비와 향후 들어갈 치료비, 사고가 없었다면 벌어들였을 수입 및 정신적 피해에 대한 위자료 등을 더해 배상액을 산정했다. 양측 모두 항소하지 않으면서 이 판결이 확정됐다. <br> <br>현재 윤진이는 둘째 아이 육아에 몰두하고 있다. <br> <br>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0년만에 재회" 혜리x이동휘, 드디어 만났다.."첫인상? 대기업 느낌" ('헬's클럽') 03-21 다음 ‘폭싹’ 박보검·‘계시록’ 연상호, 탄핵 선고에 인터뷰 장소 바꿨다..삼청동→여의도 行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