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 성상품화 논란…MBN "'언더피프틴' 방영 전면 재검토" 작성일 03-21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Xc84bP3Z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73f169d1ed513a3ff88268ab3d4804e2d5375d45c12020d80827609a324d11f" dmcf-pid="8Zk68KQ0G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언더피프틴 사회관계망서비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1/NEWS1/20250321205329164aotg.jpg" data-org-width="1154" dmcf-mid="fK0IOEhL5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1/NEWS1/20250321205329164aot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언더피프틴 사회관계망서비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9a5ffd87efd457604045aa72a266394affd69e3f24cac8476df5e91ee39d7d9" dmcf-pid="69WjNic6HD"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MBN 예능 프로그램 '언더피프틴'이 방영을 전면 재검토한다.</p> <p contents-hash="f1e5cbb7b56e88b40df1ec963b2d3a429b886507dd098a9510673b992fc4a85b" dmcf-pid="P2YAjnkPZE" dmcf-ptype="general">MBN은 21일 "신규 프로그램 '언더피프틴'과 관련해, 우리 사회 각계각층의 우려를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라며 "MBN은 프로그램 세부 내용은 물론 방영 여부 등을 전면적으로 재검토한 후, 조만간 본사 입장을 밝히도록 하겠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b53d6612b756194776c55e18639513457dc898add002df6353c1339c57ff2374" dmcf-pid="QVGcALEQtk" dmcf-ptype="general">'언더피프틴'은 글로벌 최초로 진행되는, 만 15세 이하 K팝 신동 발굴 세대교체 오디션이다. 앞서 제작진은 "전 세계 70여 개국 만 15세 이하 소녀 중 인종과 국적, 장르를 불문하고 선별된 59명 신동이 비주얼과 퍼포먼스, 가창력까지 갖춘 육각형 매력으로 K팝의 새 역사를 쓰며 전 세계를 열광하게 할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f3f367735075f56f1e0cccc14c23538fac7ccd9acf42b708164fefc71225b2d" dmcf-pid="xfHkcoDxYc" dmcf-ptype="general">'미스트롯' '미스터트롯'을 론칭하며 트로트 예능 열풍을 일으킨 서혜진 PD가 설립한 크레아 스튜디오가 새롭게 선보이는 프로그램으로 오는 31일 첫 방송을 예정하고 있었다.</p> <p contents-hash="2f9c89ba43f6ff18f1e2065fab3f81cb4f1e0776027ef09b94b5e3d58c9ddb6e" dmcf-pid="yCd7utqyYA" dmcf-ptype="general">티저 영상에는 10대 지원자가 노출이 있는 의상으로 퍼포먼스를 하는 모습이 담겼고,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지원자의 프로필과 함께 바코드 디자인도 포함됐다. 이를 두고 누리꾼들과 사회 각계에서는 아동 성 상품화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왔다.</p> <p contents-hash="153e8aed32bc8cd183e04a54d740c929685f5235391ed5da492aa1ac5cb639e6" dmcf-pid="WhJz7FBWXj" dmcf-ptype="general">ichi@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서윤 '스트리밍' 강하늘과 스릴 넘치는 케미 예고 03-21 다음 김준수, 아찔했던 무대 하의 탈의 사건 “점프했는데 바지 벗겨져”(집대성)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