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윤혁, 씨름 소년체전 도대표선발전 중등부 역사급 패권 작성일 03-21 10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이루다 2-1 제치고 본선티켓…동성중 3체급 석권<br>초등부에서는 매화초 정승호 등 4명 ‘도대표 발탁’</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6/2025/03/21/0000067675_001_20250321210616112.jpg" alt="" /><em class="img_desc">제54회 전국소년체전 씨름 경기도대표 최종선발전서 우승한 중등부 선수들이 시상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경기도씨름협회 제공</em></span> <br> 최윤혁(수원 동성중)이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씨름 중등부 경기도대표 최종선발전 역사급(90㎏ 이하)에서 우승, 본선 티켓을 손에 넣었다. <br> <br> 김산 감독의 지도를 받는 최윤혁은 21일 수원 광교씨름체육관에서 벌어진 중등부 역사급 2차 선발전에서 우승한 뒤, 최종선발전서 1차 선발전 우승자인 이루다(용인 백암중)에 첫 판을 밀어치기로 내줬으나 2,3번째 판을 모두 안다리걸기로 따내 2대1 역전승을 거두고 우승했다. <br> <br> 또 중등부 경장급(60㎏ 이하) 김민준(동성중)과 청장급 최원영(백암중)은 1,2차 선발전을 모두 석권해 도대표로 선발됐으며, 소장급(65㎏ 이하) 정의윤(동성중), 용장급(75㎏ 이하) 조민영, 용사급(80㎏ 이하) 김동호(이상 안산G스포츠클럽), 장사급(130㎏ 이하) 양현우(성남 야탑중)도 본선에 나가게 됐다. <br> <br> 한편, 초등부 최종선발전서는 경장급(40㎏ 이하) 정승호(안산 매화초), 장사급(120㎏ 이하) 김시윤(시흥 서촌초)이 각각 박유진(광주초)과 홍건우(용인 양지초)를 2대1로 물리치고 우승해 정상에 동행했다. <br> <br> 초등부 소장급(45㎏ 이하) 백성민, 청장급(50㎏ 이하) 김동아, 용장급(55㎏ 이하) 이재호(이상 매화초), 용사급(60㎏ 이하) 고가온(수원 우만초), 역사급(70㎏ 이하) 김건우(광주초)도 도대표로 뽑혔다. <br> <br> 이로써 이번 대회 중등부 동성중은 가장 많은 3개 체급서 도대표를 배출했고, 초등부서는 매화초가 4체급을 석권했다. <br> <br> 이날 오전 벌어진 개회식에는 이준희 대한씨름협회장과 김성록 경기도씨름협회장을 비롯 도내 시·군 협회장과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꿈나무들을 격려했다. 관련자료 이전 높이뛰기 우상혁, 세계실내선수권 우승…3년 만에 정상 탈환 03-21 다음 뉴진스, 가처분 인용 후 '힘내' 이모지…팬덤은 "진실 밝혀지길"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