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허벅지 근육 파열…아시아 선수권 불참 전망 작성일 03-21 100 목록 배드민턴 세계 1위 안세영이 허벅지 근육 파열 진단을 받아, 그랜드슬램의 마지막 퍼즐인 아시아선수권 출전이 힘들어졌습니다.<br> <br> 안세영은 전영오픈 준결승부터 오른쪽 허벅지 통증을 느끼고도 투혼의 우승을 거뒀는데요.<br> <br> 당초 단순 근육 경련으로 알았지만, MRI 촬영 등 정밀 검사를 한 결과 우측 내전근 부분 파열로 확인됐습니다.<br> <br> 다음 달 8일에 개막하는 아시아 선수권 출전이 힘들어진 안세영은 4월 말 시작하는 세계혼합단체전 출전을 목표로 재활에 돌입합니다. 관련자료 이전 NMIXX(엔믹스), 신곡 ‘KNOW ABOUT ME’ 몰입도 높이는 뮤직비디오 비하인드 컷 공개 03-21 다음 커스티 코번트리, 첫 여성·아프리카 IOC 수장 탄생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