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인 子 형 따라하는 동생, '자폐'일까?…"절대 NO, 일종의 미러링" (금쪽같은)[종합] 작성일 03-21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PGycKQ0Z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309811b354c786f1f604c414ed8c776b7289b7d93d4588358d3ffe04a10e2ce" dmcf-pid="ZQHWk9xpX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1/xportsnews/20250321213133161wgje.jpg" data-org-width="1095" dmcf-mid="G4wkxZuS1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1/xportsnews/20250321213133161wgj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7f93eb0ad4a5f33265deb7c4b9f5f69e8b6211991e11c9c4dce9877e087e3b1" dmcf-pid="5xXYE2MUtZ"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이상인의 둘째 아들이 첫째를 따라하는 경향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54a35d526b941b4d466ae0aa44fb2e3ae6760c583643020c603f27b9e7337211" dmcf-pid="1MZGDVRuGX" dmcf-ptype="general">21일 방송된 '금쪽같은 내새끼'(이하 '금쪽같은')에는 배우 이상인 부부가 출연했다. 부부가 재출연을 결심한 이유에 대해서는 "금쪽이 한 명이 아니고 세 명이다 보니 그동안 몰랐던 부분이 많았다. 그래서 박사님 만나서 둘째, 셋째까지 점검을 받고 싶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166ec57e4d6650ee060e0a21f7c04c2d127dae246b0c59b2a5a647e95450465b" dmcf-pid="tR5Hwfe7tH"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이상인은 첫째 아들과 학교에서 적응하기 위해 빈교실을 찾았다. 이상인은 첫째 아들에게 화장실에 다녀오는 동안 움직이지 말라고 이야기했고, 첫째 아들은 이를 지켜 감탄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75e42d6135f06307b14820dc0960af25dbd8b110099b1b538305fed90ec818cd" dmcf-pid="Fe1Xr4dzGG" dmcf-ptype="general">오은영은 이상인을 칭찬하며 "직접 보여주며 가르치는 방법이 좋다. 이는 ABA 교육법이라고 한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61ed1d8b1cbfe7c214ce24a67fd11e9feccda63c7fe703796333c2eb8d29fb88" dmcf-pid="3dtZm8JqtY" dmcf-ptype="general">이상인 아내는 집안일을 시작했고, 아이들은 마당에서 자전거를 탔다. 첫째만 떨어져 있었는데, 둘째는 첫째를 발견하고도 자전거를 멈추지 않고 돌진했다. </p> <p contents-hash="8b299852835d916b5cb86a191a3d8c67029c8ba911f560ac9f1b842102806b4e" dmcf-pid="0PGycKQ0YW" dmcf-ptype="general">이어 자전거를 탄 첫째가 체인이 빠져 앞으로 가지 못하자 둘째는 첫째에게 돌진해 부딪혔다. 첫째가 자리를 피해도 일부러 부딪히는 모습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8d2d1dcb120f471fad499fc4bc653277353c7a073df76d08a0254e93e55867d1" dmcf-pid="pQHWk9xpYy" dmcf-ptype="general">이상인 부부는 영상을 보고 놀라며 "둘째가 먼저 공격성을 보인 경우는 없었다. 공격을 넘어서 괴롭히는 수준인데"라며 충격받은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83bcdfec851cb7397aa72e6767e5563994be2b56c63e9e118903cbc7b238a149" dmcf-pid="UxXYE2MUGT" dmcf-ptype="general">오은영은 "둘째한테는 형이 약자인 것 같다. 점점 더 차이가 벌어질 수록, 형의 부족함이 보이면서 더 만만하게 보일지도 모른다. 수동 공격이라고 한다. 공격을 하는데 대놓고 괴롭히면 불이익을 받을까봐 누가봐도 헷갈리게 눈치를 보면서 공격을 표현하는 거다"라고 진단했다.</p> <p contents-hash="44c6a2fc520d3d4531366fbbb78256f53d471d8d722c2374e166c2d429d34a9b" dmcf-pid="uMZGDVRuHv" dmcf-ptype="general">아빠와 세 형제가 함께 종이접기를 하는 시간, 이상인이 첫째에 몰입하는 동안 셋째는 서열이 바뀐 듯 둘째에게 버럭했다. 둘째는 셋째의 기분을 맞춰주려고 했으나, 셋째는 화를 냈고 상황을 보지 못한 이상인은 셋째 편만 들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53399d7512f9b3d76ff280c85de31fa9d899e3fe8a38b8277fafe93e03fb4f2" dmcf-pid="7R5Hwfe75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1/xportsnews/20250321213134507naeq.jpg" data-org-width="537" dmcf-mid="Hg31OPnbt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1/xportsnews/20250321213134507nae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87c8d9b22252be4a9c8669a6a219f55f6bfe90f623ca490ea2e775bc8c9bcdc" dmcf-pid="ze1Xr4dzXl" dmcf-ptype="general">둘째는 서러움에 울다가 셋째의 얼굴을 가격했다. 엄마는 둘째를 안아들고 형제를 분리시켰다. </p> <p contents-hash="5221a17570df852cb97fec77d93bd3ffbfdfbd3ec78159b1b9e5578644b8e301" dmcf-pid="qdtZm8JqXh" dmcf-ptype="general">이어 유치원에 간 둘째,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하고 겉돌았다. 또한 마치 첫째의 모습을 복제한 듯 혼잣말만 되풀이했다. 이상인 아내는 "둘째 성향이 소극적이어서 친구들과 적극적으로 못 논다는 건 알고 있었는데 이정도인지 몰랐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55517a4ca248aec73f9bb44e618cedb94c4f550b9eb265a62514ad5ef66ee479" dmcf-pid="BJF5s6iBXC" dmcf-ptype="general">오은영은 "첫째의 사회성은 선천적인 어려움이라면 둘째는 첫째와 분명히 구분되지만 둘째 또한 사회성에 어려움이 있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9867294ca0f51adadc79bb1caca617da8455dc4a3e901fd791263cd2845893b6" dmcf-pid="bJF5s6iBYI"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두 살 터울이면 형을 따라한다. 둘째가 어색할 때 다른 방법을 배우기보다는 보고 배운 형의 모습이 나온 거다. 일종의 '미러링'이다"라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7884ef8ee88d49fe7aea9a63b857cfac65a3ce27aafe40e21726067b2ecf5990" dmcf-pid="Ki31OPnbHO" dmcf-ptype="general">오은영은 '자폐 형을 따라하면 동생도 자폐가 되냐'는 질문에 "절대 아니다. 따라하는 걸로 자폐가 되진 않는다. 발달 자극이 부족하면 유사한 모습을 보일 뿐"이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f1161797df84cdcfd744700f2b22eda4057d1b823eaa1f90aa7b8bdd65f1f87f" dmcf-pid="9n0tIQLK1s" dmcf-ptype="general">사진=채널A</p> <p contents-hash="5b059c37db848542f98cbe97985c0a80aebef76eb1e5a53340c3ad815d9cc3fd" dmcf-pid="2LpFCxo9Hm" dmcf-ptype="general">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중증 치매 父' 김정난, 이복동생 있었다…아들 위해 홍수현 머리채 잡고 싸워 ('보물섬') 03-21 다음 "둘째도 자폐 행동" 이상인 子, 이유 밝혀졌다…오은영 "모방으론 NO" ('금쪽같은')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