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큰 공연장 채워줘 감사, 평생 함께 하고파”(‘캐럿 랜드’) 작성일 03-21 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GZCNq8tG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ee51425a54ba6ee74a56a4ba2ca54248022a9f232ae73d5f3c7678817311257" dmcf-pid="fB9FSeNf5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세븐틴. 사진l플레디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1/startoday/20250321214814126faan.jpg" data-org-width="640" dmcf-mid="2CjMBCGk5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1/startoday/20250321214814126faa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세븐틴. 사진l플레디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39354937acbb6a56744b5df60502a213b3933fa99f979459cd0fa70689a5558" dmcf-pid="4b23vdj4XW" dmcf-ptype="general"> 그룹 세븐틴이 인천문학경기장 주경기장을 가득 채운 소감을 밝혔따. </div> <p contents-hash="08fb86bc6c3edf66e1ea61b62a21809f186afc550631975528c5803e72ad816b" dmcf-pid="8KV0TJA85y" dmcf-ptype="general">세븐틴(에스쿱스, 조슈아, 준, 호시, 원우, 우지, 디에잇, 민규, 도겸, 승관, 버논)은 21일 오후 6시 30분 인천문학경기장 주경기장에서 9번째 팬미팅 ‘세븐틴 인 캐럿 랜드’(이하 ‘캐럿 랜드’)를 개최했다.</p> <p contents-hash="5e471ba0a23847ed969c8ff3223004366d0022d01bcfce572391ed41e0d4781c" dmcf-pid="69fpyic6YT" dmcf-ptype="general">이날 세븐틴은 메들리에서 무려 9곡을 연속으로 불러 팬들을 열광하게 했다. 멤버들은 ‘SOS’를 시작으로 ‘록 위드 유(Rock with you)’, ‘박수’, ‘렛 미 히어 유 세이(Let me hear you say)’, ‘24H’, ‘붐붐’, ‘이놈의 인기’, ‘레프트 앤 라이트(Left & Right)’, ‘아이즈 온 유(Eyes on you)’까지 히트곡들로 꽉 채워 열기를 더했다.</p> <p contents-hash="430932128a175457ccf33a70d10364e601845cdde7b505aa7c0c89eb6607d44b" dmcf-pid="P24UWnkPtv" dmcf-ptype="general">공연 말미 조슈아는 “이렇게 큰 공연장에서 추운 날씨에 여러분들과 함께 보낼 수 있어서 좋았다. 오늘 팬미팅 하면서 정말 무대에 서는 게 너무 행복한 것 같다. 캐럿들만 있으면 어디든 가고 싶고, 평생 함께하고 싶다. 항상 사랑해주셔서 감사하다. 더 열심히 하고 멋있는 세븐틴 조슈아 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f6962bf61814dd9338f4f0dd7aca450393c760c3877a06bb3914c2f8500878be" dmcf-pid="QV8uYLEQZS" dmcf-ptype="general">이어 도겸은 “보고 싶었던 마음이 올라와서 행복한 마음이 차올랐던 것 같다. 여러분들도 오늘의 행복한 마음이 힘이 되셨으면 좋겠다. 큰 공연장 채워주셔서 감사하다”라고 했고, 준은 “저는 ‘캐럿 랜드’하면서 여러분 덕분에 충전되는 것 같다. 날씨가 추웠는데 감기약 잘 챙겨먹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e466be90654d4b78c10b8bff8c83dc239e0143573de9172958c894868364786d" dmcf-pid="xf67GoDxGl" dmcf-ptype="general">한편 세븐틴 고유의 팬미팅 브랜드인 ‘캐럿 랜드’는 올해 처음 대형 스타디움에 입성했다. 이번 팬미팅은 창립 10년 차 세봉컴퍼니의 임직원인 세븐틴과 캐럿의 단합대회 콘셉트로 펼쳐진다. 멤버들과 캐럿은 세봉컴퍼니 임직원으로 한데 뭉쳐 즐거운 시간을 보낼 계획이다.</p> <p contents-hash="d3474354f7c1ec83023dce4c9265105c8e384a459e6abc310027f724d2abe2d7" dmcf-pid="yio6umTNGh" dmcf-ptype="general">[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힛트쏭’ 노래방 라스트 1분...‘티얼스’ 1위 아니었다? 03-21 다음 '언더피프틴', '미성년자 성상품화' 논란에 "영상 확인하고 평가해달라"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